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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보고서 결산 작성 - 계획 실적 공수 이관 목록 다음 RFP 반영

두꺼운 보고서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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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완료보고서프로젝트 결산종료 보고서

프로젝트를 마치시면서 완료보고서를 두껍게 만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산출물과 회의록을 모아 두면 감사용으로 든든해 보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음 견적 팀이 가져가는 것은 대개 계획 대비 실적, 초과 사유, 이관 목록 세 칸뿐이라 80쪽이 있어도 산정 입력이 비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 페이지 결산에 남길 세 숫자와 범위, 속도 초과 분류, 이관 목록, 다음 RFP 조항, 수행과 발주, 운영 공동 서명 순서까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입찰 산정을 고민 중이시라면 두꺼운 기념품 대신 10분 안에 열리는 표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두꺼운 보고서에 있는 것한 페이지에 남길 것
공수산출물 목록과 투입 명단계획 공수, 실적 공수, 같은 분모
초과일정 지연 서술 문장범위 증가와 속도 오판으로만 분류
이관교육 참석 사진, 매뉴얼 PDF잔존 결함, 예외, 배치와 담당 기한
다음 사업교훈 문장 세 줄다음 RFP에 넣을 조항 초안
서명수행사 로고와 직인수행, 발주 PM, 운영 세 칸
80쪽 완료보고서와 한 페이지 결산

한 페이지에 남길 세 숫자는 무엇일까?

계획 공수, 실적 공수, 잔여 이관 건수를 첫 줄에 둡니다. 이 세 칸이 비면 80쪽 부록은 다음 견적 팀이 열지 않습니다.

완료보고서 목차가 산출물 목록, 회의록, 교육 사진으로 시작하면 다음 산정 담당은 그 파일을 덮기 쉽습니다. 필요한 첫 줄은 세 숫자입니다.

착수 때 합의한 계획 맨먼스, 종료 시점의 실적 공수, 운영으로 넘긴 미결 건수입니다. 세 숫자가 같은 분모여야 초과율이 다음 입찰의 예비비로 쓰입니다.

계획 공수가 개발만 담고 실적에 안정화와 장애를 섞으면 초과율은 아무 데도 못 쓰고, 분모가 다른 초과율은 예비비가 아니라 추측에 가깝습니다. 한 페이지 맨 위에 세 칸을 박고 80쪽은 그 아래 증빙으로 두면, 감사가 찾는 증빙과 견적 팀이 찾는 표지 숫자를 함께 살릴 수 있습니다.

증빙이 먼저 오면 숫자는 묻히고, 표지 없는 증빙은 다음 사업의 입력이 되기 어렵습니다.

초과 사유는 왜 두 칸으로만 가를까?

범위가 늘었는지 속도가 느렸는지만 두 칸으로 가릅니다. 세 번째 칸 기타에 초과를 몰아 넣으면 다음 사업에 아무 교훈도 남지 않습니다.

공수 초과 사유를 인력 수급, 고객 협조, 환경, 예상 외 난이도로 나열하면 읽히지 않습니다. 다음 견적이 쓰는 분류는 둘입니다.

합의 범위가 늘었는가, 같은 범위를 더 느리게 했는가입니다. 범위 증가는 변경 건수와 기능 수로 남기고, 속도 오판은 동일 기능을 계획 대비 몇 배가 걸렸는지로 남깁니다.

둘을 한 문장에 섞으면 수행사는 고객 탓을, 발주는 역량 탓을 고르게 됩니다. Risk(위험) 대장에 이미 올라 있던 항목이 초과로 실현됐으면 그 줄의 대응이 실행됐는지도 한 칸에 적습니다.

대응 없는 위험 실현은 다음 사업의 예비비 근거가 되고, 기타 칸에 30%를 몰아 넣은 결산은 원인 분석이 끝난 문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관 목록이 빠지면 운영 첫 주에 무엇이 생길까?

운영이 받는 미결, 잔존 결함, 매뉴얼 공백을 건수와 담당 이름으로 적습니다. 목록 없는 완료는 장애의 주인을 다음 달에 다시 찾게 합니다.

종료 회의에서 잘 끝났다고 말하고 이관 목록을 안 붙이는 현장이 있습니다. 운영 첫 주에 열리는 티켓의 절반은 그 목록에 있어야 할 항목인 경우가 많습니다.

목록 칸은 세 개면 됩니다. 잔존 결함, 데이터 예외, 매뉴얼에 없는 배치.

각 줄에 운영 담당과 수행 잔류 담당, 기한을 적습니다. 기한 없는 줄은 인수 거절의 근거가 됩니다.

PM이 목록을 수행 내부 위키에만 두면 발주 운영은 그 주소를 모릅니다. 완료보고서 한 페이지의 두 번째 표가 이관 목록이어야 하고, 표가 회의록 부록 47쪽에 있으면 운영은 못 찾습니다.

못 찾는 목록은 없는 목록과 같습니다.

다음 RFP 초안은 결산에 어떻게 붙일까?

이번 사업에서 빠진 비기능, 연계, 검수 조항을 다음 제안요청 초안에 한 줄씩 옮깁니다. 교훈 문장만 남기면 다음 공고는 같은 구멍을 다시 엽니다.

교훈 섹션이 의사소통 강화, 조기 협의, 품질 내재화로 끝나면 다음 RFP는 한 글자도 안 바뀝니다. 옮길 것은 문장이 아니라 조항입니다.

이번 사업에서 비기능이 비어 장애가 났으면 다음 초안에 가용성과 배치 창을 칸으로 넣고, 연계 기관 회신이 4주 걸렸으면 착수 전 선행 조건에 회신 기한을 박습니다. 검수 시나리오가 없어 숫자로 싸웠으면 시나리오 첨부를 필수 산출물에 올립니다.

한 페이지 결산의 마지막 칸은 다음 RFP에 넣을 문장 세 줄입니다. 세 줄을 안 적으면 교훈은 발표 자료의 한 장으로 끝나고, 발표 자료는 입찰 팀이 잘 읽지 않습니다.

그 한 장은 누가 같이 써야 할까?

수행사가 초안을 쓰고 발주 PM과 운영이 숫자를 확인합니다. 한쪽만 쓰면 그 장은 변명 또는 감사 대응이 되기 쉽습니다.

수행사만 쓰면 초과 사유는 고객 변경으로 기울고, 발주만 쓰면 수행 역량으로 기울기 쉽습니다. 같이 쓰는 순서는 짧습니다.

수행이 세 숫자와 이관 목록 초안을 채우고, 발주 PM이 분모와 분류를 확인하고, 운영이 이관 줄의 담당을 서명합니다. 세 서명이 없는 한 페이지는 내부 메모에 가깝습니다.

서명 자리를 종료 회의 3일 전에 열어 두지 않으면 회의 당일은 장수 자랑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다음 견적을 살리는 완료는 두꺼운 책이 아닙니다.

한 장에 숫자, 분류, 이관, 다음 조항이 있으면 입찰 팀이 10분 안에 가져가고, 10분이 안 되면 그 보고서는 기념품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것

완료보고서를 한 페이지로 줄이면 감사에 걸리나요
한 페이지는 표지입니다. 80쪽은 그 아래 증빙으로 둡니다. 감사가 찾는 것은 증빙이고, 다음 견적이 찾는 것은 표지 숫자입니다.
세 숫자의 분모는 무엇으로 맞추나
착수 때 합의한 산정표의 범위와 같습니다. 개발만 계획하고 실적에 안정화를 넣으면 초과율은 다음 입찰에 못 씁니다.
초과 사유 기타가 많으면 어떻게 하나
기타가 30%를 넘으면 분류를 다시 합니다. 범위와 속도로 안 갈리는 줄은 아직 원인 분석이 아닙니다.
한 페이지의 주인은 누구인가
수행이 초안, 발주 PM이 분모 확인, 운영이 이관 서명입니다. 세 칸이 비면 내부 메모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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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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