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 심각도 우선순위 나누기 - 장애급 일정영향 검수 보류 칸 맞추기
“치명 숫자만 검수를 못 막는다”
영향이 큰 결함과 이번 주에 고칠 결함은 같은 칸이 아닙니다. 시험 주에 결함 목록을 여시면 치명과 높음을 한 칸에 몰아 넣으시는 분들이 많죠. 트래커 기본값이 우선순위만 보여 그렇게 적어두기 쉽습니다. 하지만 영향 크기와 고칠 순서를 한 숫자로 묶으면, 로고 오타가 오픈을 막고 월말 배치 장애는 다음 주로 밀리는 현장이 생기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심각도와 우선순위, 우회 가능 여부, 검수 보류 칸, 조서에 남길 등급까지 어떻게 갈라 쓸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함 등급을 고민 중이시라면 영향과 일정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장면 | 한 칸으로 묶으면 | 갈라 두면 |
|---|---|---|
| 로그인 불가 | P1 한 줄 | 치명, 우회 없음, 검수 보류 |
| 대외 로고 오타 | 치명으로 올려 오픈 보류 | 영향 낮음, 순서 높음, 보도 전 수정 |
| 분기 배치 오류 | 낮음으로 내려 다음 주 | 영향 치명, 순서는 배치 창 |
| 주간보고 | 미조치 87, P1 12 | 치명 미조치, 우회 없는 높음, 영향 빈 P1 |
| 조서 | 잔여 23건 합격 | 보류, 조건부 기한, 하자 이관 등급 |
심각도와 우선순위는 왜 한 칸이면 안 될까?
심각도는 실패가 남기는 영향의 크기입니다. 우선순위는 그 결함을 언제 고칠지의 순서입니다. 한 칸에 넣으면 일정 회의가 영향 회의를 삼킵니다.
소프트웨어 이상 분류 표준은 영향과 처리 순위를 다른 속성으로 둡니다. 영향은 그 결함이 일으킬 수 있는 실패의 크기이고, 처리 순위는 다른 결함과 견줘 언제 손댈지의 줄입니다.
국제 시험 자격 본문도 결함 보고에 이해관계자나 요구에 대한 영향 정도와, 고칠 순서를 따로 적으라고 말하죠. 그런데 현장 트래커는 우선순위 드롭다운 하나만 켜 둔 채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QA가 로그인을 못 하는 장애를 P1로 찍고, 발주 임원이 보도자료 화면의 기관명 오타도 P1로 찍죠. 같은 P1인데 하나는 시스템이 서고, 하나는 글자 한 줄입니다.
QA vs QC가 매주 세는 숫자가 이 P1 건수가 되면, 회의는 건수를 줄이는 쪽으로 흐르고 영향은 첨부로 내려갑니다. 칸을 둘로 나누세요.
영향은 장애, 데이터, 보안, 주요 기능처럼 실패가 남기는 자리를 보고, 순서는 오픈일, 보도, 법정 기한, 배치 창처럼 달력을 봅니다. 한 칸이면 달력이 이기고, 달력이 이기면 영향이 큰 결함이 다음 주로 밀리는 길이 열립니다.
치명인데 고치는 순서가 뒤로 밀릴 수는 있을까?
밀릴 수 있습니다. 연말 배치가 세 달 뒤라면 영향은 커도 이번 주 손이 아닐 수 있죠. 반대로 로고 한 줄은 영향이 작아도 내일 보도 때문에 맨 앞이 됩니다.
교차가 정상입니다. 영향이 큰데 순서가 낮은 예는, 분기 마감 배치가 잘못된 숫자를 찍는 결함입니다.
배치는 세 달 뒤에 한 번 돌고, 지금은 화면 조회만 씁니다. 실패가 나면 정산이 틀리니 영향은 치명에 가깝죠.
그런데 이번 주 오픈을 막는 경로는 아닙니다. 우회는 마감 전에 고치면 되고, 고칠 창이 달력에 있습니다.
반대로 영향이 작은데 순서가 높은 예는, 대외 공지 화면의 기관 로고가 작년 버전인 경우입니다. 기능은 살아 있고 데이터도 안 깨집니다.
다만 내일 언론 배포가 잡혀 있으면 그 한 줄이 맨 앞이 되죠. 두 건을 한 칸의 높음으로 묶으면, 로고가 오픈 보류가 되거나 배치 장애가 미용으로 내려갑니다.
착수 때 교차 예 두 줄을 표에 박아 두세요. 표가 없으면 매주 같은 싸움을 다시 합니다.
변경관리 창구로 넘어갈 건지도 이 교차에서 갈립니다. 로고 교체가 신규 화면이면 결함이 아니라 변경이고, 배치 공식 오류가 요구 누락이면 역시 변경입니다.
등급만 올리는 것으로 변경을 숨기지 말아야 합니다.
검수 보류는 어느 칸에서 걸까?
보류는 우선순위 P1이 아니라, 합의된 치명 영향에 우회가 없을 때입니다. 우회 칸이 비면 모든 높음이 보류가 되고, 보류가 일상어가 됩니다.
검수 주에 잔여 결함 47건, 그중 P1이 12건이라는 문장만 있으면 검증(Validation)이 싸인할 자리가 없습니다. 12건이 로그인 불가인지, 정렬 틀어짐인지가 안 보이기 때문이죠.
보류 문장은 세 칸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영향이 합의한 치명 또는 이에 준하는 자리인지, 우회가 있는지, 우회가 현업이 인정한 경로인지.
로그인이 안 되고 다른 화면으로도 못 들어가면 우회가 없는 치명입니다. 조회는 되고 엑셀 내려받기가 깨졌는데 현업이 주간 한 번은 수기 추출로 버틴다고 적었으면, 영향은 높아도 보류 사유는 아닙니다.
조건부 합격으로 기한과 담당을 남기면 됩니다. 국제 품질 모델은 기능 적합성, 신뢰성, 보안, 사용성처럼 품질 자리를 나눠 봅니다.
같은 높음이라도 신뢰성 실패와 사용성 흠은 보류 무게가 다릅니다. 착수 기준선에 보류 정의를 한 표로 박고, 시험 단계 WBS 줄에도 치명 미조치 시 검수 불가를 옆 칸에 두세요.
불가 칸이 없으면 그 줄은 결함 집계이고, 집계는 주간보고를 채워도 인도를 막지 못합니다.
QA가 주간에 먼저 세야 할 숫자는 무엇일까?
치명 미조치, 우회 없는 높음, 우선순위만 있고 영향이 빈 건수입니다. P1 총건수는 두 번째 장으로 내리세요.
주간 첫 장에 미조치 결함 87, P1 12가 크게 박히면 회의 초반은 그 숫자를 깎는 이야기로 가죠. QA vs QC가 먼저 읽을 칸은 다른 데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열려 있는 치명, 우회 없다고 적힌 높음, 우선순위는 P1인데 영향 칸이 비어 있는 건수. 이 세 칸이 안정인데 P1만 줄어드는 주는 대개 미용과 문구를 닫아 건수를 만든 주죠.
건수가 줄어 초록이 되어도, 로그인 불가 한 건이 남아 있으면 검수 주는 그대로입니다. 보고 양식에서 총건수와 P1 게이지를 두 번째 장으로 내리고, 첫 장은 영향별 미조치와 우회 유무로 두세요.
상태값도 같이 봅니다. 국제 시험 본문은 결함 관리에 발견부터 종료까지의 흐름과 분류 규칙을 두라고 말하죠.
열림, 수정됨, 재시험 대기, 기각, 중복, 이월처럼 상태가 없거나 전부 진행중이면, 심각도를 나눠 봤자 닫을 손이 안 보입니다. 상태와 영향을 나란히 세야 주간이 검수 전 주가 되고, 영향 없이 상태만 바꾸면 그 주는 트래커 청소 주입니다.
조서와 하자 칸에는 어떤 등급을 남길까?
조서 본문은 잔여 건수가 아니라 보류 여부, 조건부 기한, 하자로 넘길 등급입니다. 총건수 PDF는 첨부입니다.
조서에 잔여 결함 23건, 조치 계획 첨부, 합격이라고만 적으면 나중에 장애가 나도 그 문장이 방어 자료가 됩니다. 방어 자료가 건수면, 그 23건 안에 우회 없는 치명이 있었는지가 안 남죠.
본문에는 보류 0, 조건부 N건과 기한, 하자 기간으로 넘긴 등급과 대상 화면을 적습니다. 영향이 낮고 순서가 낮은 문구, 정렬, 도움말은 하자 칸으로 내려도 되는 경우가 많고, 영향이 치명인데 우회만 있는 건은 조건부입니다.
조건부는 안정화 계획 주에 닫을지, 법정 하자 기간으로 갈지를 한 줄로 남기세요. 안정화는 오픈 후 관측이지 검수 잔여를 숨기는 칸이 아닙니다.
검수 주체가 보류 칸과 조건부 칸에 서명해야 인도가 끝나고, 총건수 칸에만 서명하면 끝난 것은 트래커 집계입니다. 집계의 끝과 인도의 끝은 다른 날짜여야 하며, 같은 날짜로 적으면 심각도 없는 P1 12건이 검수를 대신한 기록이 됩니다.
자주 묻는 것
- 심각도와 우선순위를 같은 값으로 써도 되나
- 같은 값으로 쓰면 일정 회의가 영향 회의를 삼킵니다. 영향은 실패가 남기는 자리이고, 순서는 달력입니다. 로고 오타와 로그인 불가가 둘 다 P1이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착수 표에 두 칸을 나누고, 교차 예 두 줄을 같이 박아 두세요.
- 치명인데 이번 주에 안 고치면 검수가 되나
- 우회가 있고 현업이 그 우회를 인정했으며, 고칠 창이 달력에 있으면 조건부 합격으로 갈 수 있죠. 우회가 없으면 영향이 치명인 한 보류입니다. 우선순위만 낮춘다고 보류가 풀리지는 않죠. 조서에 조건과 기한, 담당을 남기지 않은 연기는 검수가 아니라 미결입니다.
- 우회가 있으면 심각도를 내려도 되나
- 우회는 순서와 보류를 가릅니다. 영향 자체는 그대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회는 되고 내려받기만 깨진 경우, 영향은 높음으로 두고 우회 있음에 수기 추출과 기한을 적으세요. 영향을 낮음으로 내리면 나중에 같은 실패가 미용으로 남습니다.
- 조서에 잔여 결함 건수만 남기면 왜 부족한가
- 건수는 트래커 집계입니다. 그 안에 우회 없는 치명이 있었는지는 건수가 말해주지 않습니다. 본문에는 보류 여부, 조건부 기한, 하자로 넘긴 등급을 적고 검수 주체가 그 칸에 서명하세요. 총건수 표는 첨부로 내리는 편이 읽기 순서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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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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