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킥오프 회의

첫 주에 안 정하면 중반에 두 배가 되는 것

발주킥오프착수 회의킥오프 체크리스트

킥오프 첫 주에 기준선을 안 박으면, 중반의 범위 논쟁은 두 배가 된다. 목표와 비목표, 확인 주체, 주간보고 양식, 변경 창구, 다음 마일스톤. 이 다섯이 회의록 한 장에 없으면 이후 회의는 착수를 반복한다. WBS의 첫 달이 비어 있고 확인 주체가 팀 이름이면, 그 칸은 이미 지연이다. 변경 창구를 착수 때 안 열면 현업 메일이 범위가 된다. 기준선은 두꺼운 헌장이 아니다. 한 장에 이름과 날짜가 있으면 중반의 회의 시간이 반으로 준다. 한 장을 안 남기면 중반에 같은 다섯을 다시 정한다. 그때 안건 수는 처음보다 많고 감정도 붙어 있다.

첫 주에 적을 것안 적으면 중반에
목표 / 비목표넣는 화면, 빼는 연계 세 줄당연히 되는 것 아니냐
확인 주체산출물별 사람 이름팀 이름 대기, 검수 주 몰림
주간보고 양식산출물, 확인, 여유일 0, 변경소진 숫자만 있는 안심 보고
변경 창구양식, 주 1회, 이관 기준메일 20통이 범위
다음 마일스톤날짜와 산출물과 확인자오픈이 첫 신호
킥오프 한 장에 박을 다섯 칸

목표와 비목표를 같은 장에 적는다

이번 오픈에 넣는 것과 빼는 것을 한 표로 보여 준다. 비목표가 없는 목표는 아직 희망 목록이다.

킥오프 자료가 비전 문장과 조직도로 끝나면, 참석자는 자기 화면이 범위라고 귀가한다. 같은 장에 비목표를 적는다.

이번 오픈에서 안 하는 연계, 안 바꾸는 레거시, 운영으로 넘기는 편의 기능. 세 줄이면 충분하다.

세 줄이 있으면 중반의 그거 당연히 되는 것 아니냐를 회의록 페이지로 답할 수 있다. PM이 비목표를 읽지 않고 목표만 낭독하면, 발주 임원은 목표만 기억한다.

낭독 순서에 비목표를 넣는다. 기억은 낭독의 마지막 문장에 남는다.

확인 주체는 사람 이름이다

산출물마다 확인자를 이름으로 박는다. 팀 이름과 직함만 있으면 그 칸의 대기 시간은 중반에 두 배가 된다.

요구 확인, 설계 리뷰, 데이터 예외, 검수 시나리오. 네 산출물의 확인자가 킥오프 때 비어 있으면, 중반에 그 네 줄을 다시 정하는 회의가 열린다.

다시 정하는 회의가 착수 회의의 복제다. 복제 회의의 안건 수는 처음보다 많다.

사람이 바뀌고 감정도 쌓여서다. 이름을 적기 어려우면 대결재자라도 적는다.

WBS 첫 달 칸의 산출물 열 옆에 확인자 열을 붙인다. 확인자 열이 공란인 줄은 일정이 아니라 할 일 메모다.

메모로 중반을 넘기면 확인은 검수 주로 몰린다.

주간보고 양식을 첫 주에 고정한다

진척률 칸만 있는 양식은 중반에 안심 숫자를 만든다. 산출물, 확인 여부, 여유일 0인 줄을 첫 주에 칸으로 둔다.

수행사가 쓰던 양식을 그대로 받으면, 보고는 투입과 소진이다. 발주가 보고 싶은 칸을 첫 주에 요구하지 않으면 중반에 양식을 바꾸자고 할 때 저항이 크다.

이미 쌓인 파일이 있어서다. 첫 주 양식에 네 칸을 넣는다.

이번 주 산출물, 확인 주체와 여부, 여유일 0인 줄의 잔여 일수, 신규 변경 건수. 네 칸이면 중반의 보고 회의가 짧아진다.

칸을 중반에 추가하면 수행사는 왜 이제 와서냐고 하고, 그 한 주가 또 간다. 양식 합의는 킥오프 회의록의 첨부 1호다.

변경 창구를 착수 때 연다

창구가 없으면 현업 메일이 범위가 된다. 접수 양식, 심의 주기, 운영 이관 기준을 첫 주에 세 줄로 적는다.

변경은 중반에 생긴다고 미루면, 중반에는 이미 메일 20통이 범위인 척한다. 변경관리 창구는 첫 주에 연다.

여는 방법은 거창하지 않다. 한 장 양식, 주 1회 심의, 오픈 범위에 넣을지 운영으로 보낼지.

세 줄이다. 창구를 열지 않은 현장의 중반 회의는 메일 낭독회가 된다.

낭독회는 결정이 없다. 결정 없는 메일은 다음 주에도 살아 있다.

킥오프에서 창구 주인을 이름으로 박는다. 주인 없는 창구는 공란 RACI와 같다.

다음 마일스톤 하나만 날짜로 박는다

종료일만 있는 킥오프는 중반에 모든 지연을 한 날짜로 숨긴다. 다음 관문 날짜와 산출물을 같이 적는다.

킥오프 슬라이드의 일정이 착수와 오픈 두 점인 사업이 있다. 두 점 사이가 10개월이면 중반의 지연은 눈에 안 들어온다.

다음 마일스톤 하나만 더 박아도 시야가 생긴다. 요구 1.0 확정일, 그 주의 산출물, 확인자.

세 값이 회의록에 있으면 그 날짜를 놓치는 주가 신호다. 신호를 첫 관문에서 못 보면 두 번째 관문은 항상 오픈이다.

오픈이 첫 신호인 사업의 수습 비용은 착수 주 한 장의 두 배가 아니다. 그 이상이다.

날짜를 박기 싫으면 산출물이라도 박는다. 산출물 없는 마일스톤은 달력의 점이다.

자주 묻는 것

킥오프에서 헌장까지 읽어야 하나
두꺼운 헌장보다 한 장 기준선이 먼저다. 목표와 비목표, 이름, 양식, 창구, 다음 날짜. 다섯이 회의록에 남으면 된다.
확인 주체를 첫 주에 못 정하면
대결재자라도 적는다. 빈칸으로 중반을 넘기면 확인이 검수 주로 몰린다.
주간보고 양식을 수행사 양식 그대로 써도 되나
투입과 소진만 있는 양식이면 칸을 더한다. 중반에 바꾸면 이미 쌓인 파일 때문에 한 주가 간다.
변경 창구를 설계 이후에 열면
그 사이 메일이 범위가 된다. 양식과 주기만 있어도 첫 주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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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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