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비기능 요구 누락

느리다가 검수 항목이 되는 경로

검수비기능 요구사항성능 요구비기능 누락

응답이 빠르다는 문장에는 검수 숫자가 없다. 3초와 측정 도구가 없는 비기능은 요구가 아니라 희망이다. 희망은 검수 날 느리다로 돌아와 감정 항목이 된다. ISO 품질 모델의 성능, 보안, 사용성, 신뢰성은 문장이 아니라 측정 칸이다. RFP에 그 칸이 비면 제안서는 기능을 세고, 오픈 주는 체감을 다툰다. 체감으로 싸우는 검수는 양측 다 못 이긴다. 못 이기는 검수의 청구서는 재시험 한 주가 아니라 오픈 연기다. 형용사가 남은 명세는 검수 조서에서 체감 문장으로 다시 쓰인다. 초와 도구가 없는 칸을 착수 주에 비워 두면 오픈 주는 감정으로 채운다.

문장숫자 칸측정검수 처리
응답이 빠르다목록 3초, 저장 2초APM 또는 부하 스크립트숫자 미달만 불합격
많이 들어와도 된다동시 200, 오류율 1%부하 시험 환경환경 명기 필수
안정적이다월 장애 허용 시간운영 로그재현 절차 첨부
편하다핵심 과업 클릭 수 또는 시간시나리오 관찰오픈 범위 밖은 백로그
보안이 된다권한 오류, 감사 로그권한 매트릭스 시험구멍은 치명 결함
형용사 문장을 검수 칸으로 바꾸는 표

문장은 희망이고 숫자는 요구다

빠르다, 편하다, 안 죽는다는 검수 문장이 못 된다. 응답 3초, 동시 200, 월 장애 허용 시간이 칸에 있어야 요구다.

RFP와 요구 명세서에 성능 우수, 사용자 친화, 안정적 운영이 적혀 있으면 제안서는 형용사로 응답한다. 검수 날 현업은 조회가 12초라고 하고, 수행사는 기능이 된다고 한다.

둘 다 자기 문장으로는 맞다. 틀린 것은 착수 때 숫자를 안 박은 쪽이다.

응답시간은 화면 유형별로 초를 적는다. 목록 조회, 단건 저장, 월말 배치.

세 칸의 초가 같으면 그 숫자는 아직 희망이다. 배치 8시간과 조회 3초를 한 줄에 쓰지 않는다.

요구사항 식별 자리에서 현업이 느리다를 말할 때, 그 문장을 초와 건수로 다시 읽는다. 다시 읽지 않은 문장은 검수 날 그대로 돌아온다.

측정 도구를 같이 적는다

숫자만 있고 재는 도구가 없으면 검수 날 서로 다른 시계를 든다. 도구, 환경, 샘플 크기를 한 줄에 붙인다.

응답 3초를 개발자 노트북에서 재면 통과하고, 현업 망에서 재면 실패하는 일이 흔하다. 숫자의 짝은 도구다.

APM인지, 부하 시험 스크립트인지,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인지. 환경은 운영 유사인지 개발인지.

샘플은 단건인지 동시 200인지. 세 짝이 없으면 3초는 구호다.

QA vs QC 계획에 비기능 측정을 기능 케이스와 다른 절로 둔다. 같은 엑셀에 섞으면 기능 합격률이 비기능 미측정을 가린다.

미측정은 미수행이다. 미수행을 잔존 결함으로 분류하지 말고, 측정 전 항목으로 따로 둔다.

ISO 품질 모델을 칸 목록으로 쓴다

기능 적합성, 성능, 호환, 사용성, 신뢰성, 보안, 유지보수성, 이식성. 여덟 칸 중 비는 칸이 검수 감정으로 자란다.

ISO/IEC 25010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여덟 특성으로 나눈 모델이다. 원문을 옮길 필요는 없다.

착수 점검표로 쓰면 된다. 기능 목록만 있는 명세는 여덟 칸 중 한 칸이다.

성능 칸이 비면 느리다가 들어온다. 보안 칸이 비면 권한 구멍이 검수 항목이 된다.

사용성 칸이 비면 불편다가 조서에 오른다. 신뢰성 칸이 비면 가끔 죽는다가 재현 불가 분쟁이 된다.

여덟 칸을 모두 깊게 채울 필요는 없다. 이번 오픈에서 잴 칸과 운영으로 넘길 칸을 가른다.

가른 기록이 있으면 불편다는 이번 검수 밖이 된다. 기록 없는 빈칸은 현업이 채운다.

RFP에 비기능 칸을 박는 위치

특수조건에 측정 항목, 도구, 합격 기준, 미달 시 재시험 범위를 네 줄로 적는다. 기능 표 주석으로는 안 살아남는다.

기능 200개 표의 비고에 성능 고려라고 쓰면, 제안 평가에서 그 칸은 점수가 안 된다. 특수조건에 네 줄을 독립시킨다.

측정할 화면과 배치, 도구와 환경, 합격 기준의 초와 건수, 미달 시 재시험 범위. 네 줄이 있으면 제안사는 부하 시험 환경을 원가에 넣는다.

없으면 낙찰 뒤 환경 비용을 변경으로 올린다. 검증(Validation) 시나리오에 월말 정산이 들어 있으면, 그 시나리오의 제한 시간도 같이 적는다.

정산이 되기만 하면 되는 검수와, 새벽 2시 안에 끝나야 하는 검수는 다른 사업이다. 다른 사업을 같은 기능 목록으로 발주하면 싼 낙찰이 늦은 정산을 만든다.

검수가 감정으로 바뀌는 경로

측정 기록이 없으면 현업의 체감이 기준이 된다. 체감은 사람마다 다르고, 그날의 망 사정에 흔들린다.

오픈 주 회의실에서 현업이 화면을 누르고 느리다를 말한다. 수행사는 어제 3초가 나왔다고 한다.

어제 기록의 환경이 회의실 망과 다르면, 그 자리는 데이터가 아니라 목소리의 자리다. 목소리의 검수는 직급이 이긴다.

직급이 이기는 검수는 다음 사업의 교훈이 못 된다. 검수 조서의 비기능 칸에는 측정 시각, 도구, 결과, 합격 여부를 붙인다.

불합격이면 재시험 날짜를 같은 줄에 쓴다. 감정의 문장, 좀 느린 것 같다, 는 조서에 올리지 않는다.

올리려면 초로 바꾼 뒤에 올린다. 초로 못 바꾸는 불만은 사용성 백로그다.

백로그와 검수 항목을 한 자리에서 섞지 않는다.

자주 묻는 것

비기능을 모두 숫자로 적어야 하나
이번 오픈에서 잴 항목만 숫자로 적는다. 나머지 칸은 운영 이관이라고 명시한다. 빈칸은 현업이 감정으로 채운다.
개발 PC에서 3초면 합격인가
환경이 운영과 다르면 그 3초는 개발 숫자다. 도구와 환경을 같이 적어야 검수 숫자가 된다.
ISO 25010을 계약에 넣어야 하나
표준 이름을 넣는 것보다 여덟 칸 점검표를 착수에 쓰는 편이 낫다. 이름만 있는 조항은 측정이 안 된다.
느리다가 검수에서 나오면
초와 도구로 다시 잰다. 숫자로 못 바꾸는 불만은 사용성 백로그로 돌린다. 조서에 체감 문장을 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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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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