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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 총소유비용 비교 - 낙찰가 운영비 라이선스 이행 교육 종료 교체

낙찰가 다음 생애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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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TCO총소유비용낙찰가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낙찰가부터 비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입찰 총액이 짧고 분명해서 평가 표에 올리기 쉽기 때문이죠. 하지만 운영 인력과 라이선스, 이행과 교육, 제품 종료 교체를 같은 기간으로 더하지 않으면 싼 낙찰이 오픈 다음 해 청구서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도입가와 연간 유지비, 옵션으로 빠진 이행과 교육, 지원 종료 시점, 5년 TCO 표의 다섯 칸을 어떻게 채울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 점수만으로 고르기 불안하시다면 5년 생애 비용 칸을 빠짐없이 채우는 데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낙찰가에 보이는 것TCO에 더할 것
도입구축 공수, 첫해 제품 가격같은 기간의 구축만 이 칸에 둔다
운영무상 유지 1년 문구2년 차 이후 요율, 내부 인력 인건비
라이선스사용자 200 기준 단가실제 예상 사용자, 연간 인상
이행 교육옵션, 별도 견적데이터 건수, 연계 수, 대체 공수
종료없음지원 종료 시점, 연장 또는 교체 비용
낙찰가와 5년 총소유비용이 갈리는 칸

낙찰가가 싼데 왜 다음 해 청구서가 커질까?

입찰 총액은 구축 공수와 초기 라이선스의 합인 경우가 많습니다. 5년을 같은 분모로 더하지 않은 싼 낙찰가는 아직 비교 숫자가 아닙니다.

평가 점수가 가격에서 갈리는 사업일수록 제안 총액만 커 보입니다. 그 총액이 담는 것은 대개 구축 맨먼스와 첫해 제품 가격이고, 2년 차 이후 운영 인력, 연간 라이선스, 클라우드 사용량은 각주로 내려가 있습니다.

각주를 안 읽으면 1억이 싼 안이 5년 뒤에 1억 8천이 되기도 합니다. 비교 기간을 먼저 박습니다.

공공 정보화에서 5년을 쓰는 현장이 많고, 제품 수명이 더 짧으면 그 수명에 맞춥니다. 기간이 다른 안을 낙찰가만 줄 세워 고르면 짧은 수명의 싼 안이 이기고, 이긴 안은 교체 사업의 씨앗이 됩니다.

씨앗을 낙찰 주에 안 적으면 다음 담당자가 그 사업을 다시 사게 됩니다.

운영과 라이선스는 매년 어떻게 청구될까?

연간 유지비와 라이선스 에스컬레이션을 같은 표에 둡니다. 첫해 무상이면 2년 차 단가가 본 가격입니다.

제안서에 1년 무상 유지라고 적힌 칸을 할인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무상 구간의 끝에서 연간 요율이 도입가의 18%로 열리는 구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이선스도 같습니다. 사용자 수 200으로 산정하고 오픈 후 400이 되면 연간 청구는 낙찰 때 본 숫자가 아닙니다.

운영 인력 등급도 칸에 넣습니다. 수행 잔류가 3개월이고 그 다음부터 내부 3명이면 그 3명의 인건비가 TCO입니다.

내부 인건비를 0으로 두는 비교는 회계가 아니라 낙관에 가깝습니다. PMBOK 원가 관리가 말하는 것도 낙찰 순간의 가격이 아니라 수명 기간의 원가이고, 원가 칸에 연간 요율, 사용자 가정, 내부 인력을 세 줄로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행과 교육을 견적 밖에 두면 무엇이 남을까?

데이터 이행, 연계, 사용자 교육을 별도 견적으로 빼면 그 금액은 다음 예산에 다시 올라옵니다. 빠진 칸은 싼 낙찰의 숨은 열입니다.

구축 총액을 낮추려고 이행과 교육을 옵션으로 빼는 제안이 있습니다. 옵션은 낙찰 뒤 필수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거시 이관 200만 건, 외부 기관 연계 4건, 현업 교육 12회. 이 세 줄이 본 견적에 없으면 TCO 표의 도입가는 거짓에 가깝습니다.

교육 횟수만 넣고 현업 대체 인력 비용을 빼도 같습니다. 교육 주에 창구를 닫으면 그 주의 업무 공백이 발주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비교 표의 이행 칸에 데이터 건수와 연계 수, 교육 칸에 횟수와 대체 공수를 적습니다. 옵션이라고 쓴 줄을 0원으로 합산하지 말아야 하고, 0원 옵션은 다음 분기 기안이 되기 쉽습니다.

제품 종료가 오면 싼 낙찰의 값은 어떻게 바뀔까?

벤더가 밝힌 종료 시점이 사업 기간 안에 들어오면 교체 비용을 같은 표에 더합니다. 더하지 않은 싼 가격은 3년 뒤 청구서입니다.

패키지와 클라우드 제품은 지원 종료 일정이 있습니다. 종료가 3년 안인데 사업 목표 기간이 5년이면 교체 또는 연장 지원 비용이 TCO에 들어와야 합니다.

연장 지원은 정가의 두 배에 가까운 견적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 숫자를 낙찰 때 안 더하면 싼 안은 3년 차에 교체 사업이 됩니다.

Risk(위험) 대장에 제품 종료를 올리고 금액 칸을 비우면 위험은 문장으로만 남고, 금액이 없는 위험은 평가 점수에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종료 시점, 연장 단가, 교체 공수를 세 칸으로 적습니다.

벤더가 시점을 안 밝히면 그 자체로 감점 사유라기보다 TCO 표의 가정 칸에 시나리오를 두 개 두는 편이 낫고, 가정 없는 종료는 낙찰가 뒤에 숨습니다.

5년 TCO는 어떤 표로 비교해야 할까?

도입, 운영, 라이선스, 이행 교육, 종료 교체. 다섯 칸을 같은 기간으로 더한 합이 비교 숫자입니다. 낙찰가 열만 있는 표는 가격표입니다.

평가 자료에 TCO 열이 없고 입찰가 열만 있으면 평가자는 싼 쪽을 누를 수밖에 없습니다. 열을 다섯으로 늘립니다.

도입가, 5년 운영 인력, 5년 라이선스와 사용량, 이행과 교육, 종료 교체. 합이 비교입니다.

숫자가 거친 추정이어도 칸이 있는 편이, 칸이 없어 0으로 처리되는 편보다 낫습니다. 거친 추정의 근거를 한 줄로 남기면 나중에 갱신할 수 있고, 0으로 처리된 칸은 오픈 다음 해에 청구서로 돌아옵니다.

발주 평가표의 가격 점수 옆에 TCO 순위를 참고 열로라도 둡니다. 참고 열이 낙찰을 뒤집지 못해도 선정 이유서에 생애 비용을 본 흔적이 남고, 흔적 없는 싼 낙찰은 다음 담당자의 사업이 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것

TCO 기간은 몇 년으로 잡나
사업 목표 기간과 제품 수명 중 짧은 쪽에 맞춥니다. 공공 정보화에서 5년을 쓰는 현장이 많습니다. 기간이 다른 안을 낙찰가만 비교하지 않습니다.
1년 무상 유지는 할인인가
무상 구간의 끝 단가가 본 가격입니다. 연간 요율을 TCO 운영 칸에 넣고 비교합니다.
내부 운영 인력은 왜 더하나
잔류가 끝난 뒤 창구를 지키는 인건비가 발주 비용입니다. 0으로 두면 싼 안이 이깁니다.
제품 종료 시점을 벤더가 안 밝히면
TCO 표에 시나리오를 두 개 둡니다. 가정 칸이 없는 종료는 낙찰가 뒤에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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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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