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안정화 계획

오픈 후 몇 주를 무엇에 쓰나

인도안정화 기간오픈 후 안정화안정화 계획

오픈 후 4주를 새 화면에 쓰면 그 기간은 안정화가 아니다. 안정화는 오픈 범위의 결함을 닫고 운영이 혼자 서는 주수다. 잔류 인력을 주니어만 남기면 장애 한 건에 본사 호출이 다시 열린다. 결함 등급과 목표 조치율이 없으면 철수 거절의 근거도 없다. 이행 잔여와 신규 요구를 안정화 백로그에 넣으면 주수는 결함이 아니라 개발에 쓰인다. 종료 조건을 착수 때 숫자로 안 박은 계획은 일정표의 빈 칸일 뿐이다. 빈 칸의 4주는 항상 개발에 먹힌다. 착수 주에 치명 미조치 0과 잔류 등급을 같이 박지 않으면, 철수 회의는 달력 싸움이 된다.

넣는다뺀다
인력PL급 장애 결정자, 배치, 데이터인수 이틀 차 주니어만 잔류
결함오픈 범위의 치명·주요버튼 색을 치명으로 재분류
이행분리된 이행 창구의 예외안정화 인력이 예외 200건 처리
신규 요구운영 개선 백로그안정화 스프린트에 새 화면
종료치명 0, 운영 자립 비율, 이관 서명달력 4주 만료만으로 철수
안정화 4주에 넣는 일과 빼는 일

안정화가 아닌 것부터 가른다

안정화는 오픈한 범위의 결함과 운영 자립이다. 미룬 기능, 이행 잔여, 신규 화면은 다른 백로그다.

오픈 주간에 못 넣은 화면을 안정화에 태우는 제안이 먼저 나온다. 그 제안이 통과되면 4주는 개발 스프린트가 된다.

결함은 남는 시간에 본다. 남는 시간은 없다.

안정화 계획 계획 첫 장에 하지 않을 일을 적는다. 검수에서 운영 이관으로 넘긴 요구, 오픈 주 신규 아이디어, 데이터 이행을 한 번 더 돌리는 일.

세 가지는 안정화 칸 밖이다. 칸 밖으로 안 밀어 내면 주간보고의 완료 건수는 늘고 장애 재발은 그대로다.

완료 건수가 늘어나는 안정화는 실패한 개발의 연장이다.

잔류 인력은 머릿수가 아니라 등급이다

한 달 잔류의 최소는 PL급이 현장에 남는 것이다. 주니어 3명이 시니어 1명을 대신하지 못한다.

수행사는 오픈 다음 주부터 투입을 줄이려 한다. 기성이 거의 나갔고 다음 사업이 기다린다.

발주가 기간만 요구하고 등급을 안 박으면, 남는 사람은 인수인계를 받은 지 이틀 된 인력이다. 장애가 나면 그 인력은 로그를 본사로 보낸다.

본사 회신은 반나절이다. 반나절은 현업 창구의 신뢰가 깨지는 시간이다.

잔류 조건에 역할을 적는다. 장애 등급 1의 의사결정자, 배치 담당, 데이터 담당.

세 칸이 비면 머릿수 4도 공백이다. 맨먼스로 잔류 공수를 맞춰 놓고 등급을 비우면, 산정과 현장이 또 따로 논다.

결함 등급이 없으면 철수도 없다

치명, 주요, 경미의 정의와 목표 조치율을 같은 표에 둔다. 등급 없는 건수는 철수를 막지도 허용하지도 못한다.

안정화 주간보고가 열린 결함 12건이면, 그 12가 같은 무게가 아니다. 정산이 틀린 1건과 버튼 색 11건을 합산하면 수행사는 91%를 닫았다고 한다.

발주 현업은 정산 1건만 본다. QA vs QC가 검수 전에 쓰던 등급을 안정화에도 그대로 가져온다.

새 등급표를 오픈 주에 만들면 분류 싸움이 한 주를 먹는다. 목표를 숫자로 적는다.

치명 0, 주요 미조치 3 이하, 경미는 운영 백로그 이관 가능. 숫자가 없으면 철수 회의는 기분 회의다.

기분 회의의 결과는 한 주 연장이다. 연장이 두 번이면 잔류 등급은 더 내려간다.

이행 잔여를 안정화에 넣지 마라

오픈 전 리허설에서 못 맞춘 데이터는 오픈 범위의 구멍이다. 안정화 주수에 이관을 몰면 결함 창구가 멈춘다.

데이터 이행을 오픈 주말에 한 번 돌리고 예외를 안정화로 넘기는 현장이 있다. 예외 200건은 결함이 아니라 미완의 이관이다.

그 200건을 안정화 인력이 주중에 때우면, 장애 대응 창구는 비어 있다. 이행 잔여는 오픈 전 리허설의 합격 조건으로 닫는다.

닫지 못한 범위는 오픈에서 빼거나, 별도 이행 창구를 안정화와 분리한다. 한 팀이 둘을 겸하면 둘 다 늦는다.

Risk(위험)로 이미 올려 둔 이행 위험이 오픈 전주에 이슈로 바뀌었는데도 안정화 계획에 예외 칸이 없으면, 그 계획은 오픈 전의 낙관이다.

종료 조건을 착수 때 박는다

기간 만료는 종료가 아니다. 치명 0, 운영 단독 조치 비율, 잔존 이관 목록. 세 숫자가 맞을 때 잔류가 끝난다.

4주가 끝났다는 이유로 철수하면, 5주 차 장애의 주인은 없다. 종료는 달력이 아니라 조건이다.

조건은 세 개면 충분하다. 치명 미조치 0, 주요 장애를 운영이 단독으로 닫는 비율, 잔존을 운영 백로그로 넘긴 목록의 서명.

비율 숫자는 현장마다 다르다. 60%를 적든 80%를 적든, 착수 주에 합의한 숫자가 있어야 오픈 후 회의가 짧아진다.

숫자를 오픈 주에 정하면 수행사는 낮은 쪽을, 발주는 높은 쪽을 부른다. WBS 인도 단계에 안정화 종료 마일스톤을 넣고, 그 칸의 산출물을 조건 충족 조서로 둔다.

조서 없는 철수는 무단 철수와 구분되지 않는다.

자주 묻는 것

안정화는 몇 주면 되나
공공 SI에서 한 달을 최소로 잡는 현장이 많다. 기간보다 잔류 등급과 종료 조건이 먼저다. 주수만 있으면 개발 연장이 된다.
잔류 인원을 줄이면 안 되나
머릿수보다 역할을 남긴다. 장애 결정, 배치, 데이터가 빠지면 인원 4도 공백이다.
오픈에 못 넣은 기능은 어디에 두나
운영 개선 백로그다. 안정화 칸에 넣으면 결함 창구가 멈춘다.
종료 조건을 오픈 주에 정해도 되나
그 주에는 수행은 낮은 숫자, 발주는 높은 숫자를 부른다. 착수 주에 세 숫자를 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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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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