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병행운영 기간 정하기 - 이중입력 주간 대사 구시스템 종료 조건

종료일을 먼저 박는다

인도병행운영구시스템 종료이중입력

병행운영은 오픈 다음 날부터 구시스템을 4주 살리는 일이 아닙니다. 종료일과 주간 대사 합격 숫자를 오픈 전에 박지 않으면 이중입력이 한 분기를 넘기기 때문이죠. 전환 밤에 되돌릴 길이 있어야 한다는 판단은 맞아요. 하지만 그 길을 달력에만 남겨 두면 현업은 익숙한 구화면으로 돌아가고, 신시스템은 시범처럼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업무 주기 한 바퀴, 주간 대사 담당, 이중입력 분모, 종료 네 줄, 연장 한 번의 한도를 어떻게 적을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시스템을 언제 끌지 정하지 못해 불안하시다면 병행 표를 오픈 전에 채우는 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비어 있으면 생기는 일오픈 전에 적을 것
시작오픈과 병행이 한 줄이 된다신시스템이 거래를 받기 시작한 시각
주기쉬운 날만 지나고 마감에 깨진다월 마감, 정산, 배치가 들어오는 주
입력따라 넣은 건만 맞아 보인다기록의 기준, 이중입력 여부, 분모
대사금요일에 몰아서 비교한다매주 담당 이름, 요일, 차이 목록
종료불안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린다연속 합격 횟수, 치명 결함 0, 읽기 전환일
연장한 주씩 늘며 운영이 된다한 번, 미리 박은 주수, 설명 못 한 차이만
병행운영에서 오픈 전에 채울 칸

병행운영은 오픈일과 같은 주에서 끝나나?

오픈은 신시스템을 켜는 창이고, 병행은 그 다음 주부터 구시스템을 언제 내릴지 재는 기간입니다. 두 칸을 한 마일스톤에 넣으면 종료일은 구두로만 남습니다.

컷오버 창이 끝난 아침에도 구시스템은 아직 살아 있는 현장이 많습니다. 그 아침을 오픈 성공으로 부르면 병행은 남은 일정처럼 보이죠.

남은 일정은 담당이 없고, 담당이 없는 기간은 늘기만 합니다. 오픈 칸과 구시스템 종료 칸을 WBS에서 가릅니다.

오픈은 신시스템이 거래를 받기 시작한 시각이고, 병행 종료는 구시스템에 신규 입력을 막고 읽기만 남기거나 전원을 내리는 시각입니다. 미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SP 800-34는 복구 뒤 재구성 단계에서, 확신이 설 때까지 본체계와 임시 쪽을 같이 돌리다가 임시 쪽을 내리는 동시 처리를 적습니다.

차세대 병행과 재해복구는 목적이 다르지만, 임시로 살려 둔 쪽을 언제 내릴지 검증 단계를 두라는 발상은 같죠. 검증 단계가 없으면 구시스템은 보험이 아니라 본업이 됩니다.

기간은 몇 주면 충분할까?

기간의 분모는 달력이 아니라 업무 주기 한 바퀴입니다. 월 마감, 정산, 배치가 한 번도 안 지나간 3주는 아직 병행이 아닙니다.

4주라는 숫자가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이유는 그 안에 월 마감이 들어오기 쉽기 때문이죠. 주기가 주 단위인 창구 업무는 2주도 한 바퀴가 되지만, 급여, 청구, 재고 마감이 월말에 몰리면 마감 전 평일만 병행한 셈입니다.

마감 전 평일은 쉬운 날이에요. 반품, 정정, 부분 입고처럼 어색한 사건이 한 건도 없으면 대사 표는 초록이고, 그 초록은 다음 달 1일에 깨집니다.

수행계획서에 병행 4주라고만 적지 말고, 그 4주 안에 들어올 주기와 어색한 사건 한 건을 적습니다. 행정안전부 고시인 정보시스템 구축, 운영 지침은 업무 연속성이 중요한 구축 사업을 말하지만, 병행을 몇 주로 하라는 숫자는 고시에 없습니다.

숫자가 고시에 없으니 우리 주기를 수행계획서에 박는 일이 남죠. 주기를 안 박은 4주는 연장의 씨앗이고, 씨앗은 안정화 계획 인력을 구시스템 창구에 묶어둡니다.

이중입력을 빼면 주간 대사가 되나?

같은 거래를 두 곳에 넣는 분모가 없으면 숫자는 비교가 아닙니다. 주간 대사 담당과 입력 규칙을 이름까지 적어야 표가 남습니다.

구시스템에 계속 입력하고 신시스템만 가끔 따라 넣는 병행은 대사가 아니죠. 따라 넣은 건은 맞는 게 정상이고, 안 따라 넣은 건은 표에 안 나옵니다.

입력 규칙을 먼저 고릅니다. 신시스템이 기록의 기준이고 구시스템은 읽기이거나, 둘 다 받되 매일 같은 전표를 대조하거나.

두 규칙을 섞으면 차이는 습관이 됩니다. 주간 대사에는 이름을 붙입니다.

매주 같은 요일, 한 시간, 차이 목록을 남기는 사람. 목록에 이유를 못 적으면 그 줄은 다음 주 연장 사유가 아니라 그날 고칠 결함이죠.

검증(Validation)이 고객 시나리오 사인이라면, 병행 대사는 실제 거래가 두 장부에 같은 결과로 남는지를 보는 사인입니다. 시나리오 사인과 실거래 대사를 한 칸에 두면, 검수는 끝났는데 마감 숫자는 어긋나는 주가 오죠.

어긋난 주를 감정으로 넘기지 말고, 전표 번호와 차이 금액을 한 줄로 남깁니다.

구시스템 종료는 어떤 숫자로 부르나?

종료는 불안이 사라진 날이 아닙니다. 연속 대사 합격, 치명 결함 잔여, 입력 규칙, 읽기 전환일을 네 줄로 미리 적습니다.

불안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자는 말은 종료 조건이 아니죠. 조건이 없는 기다림은 한 분기가 됩니다.

오픈 전에 네 줄을 적습니다. 연속으로 합격할 대사 횟수, 치명 결함 잔여 0, 신규 입력은 신시스템만, 구시스템은 읽기 전환일.

횟수는 우리 주기에 맞춥니다. 주 마감이면 연속 4회, 월 마감이면 연속 1회에 주간 중간 대사 3회처럼 분모를 밝히면 됩니다.

차이를 0.01% 안으로 두자는 문장은 분모가 있을 때만 의미가 있어요. 분모가 전표 건수인지 금액인지 안 밝히면 0.01%는 희망입니다.

Risk(위험) 대장에 구시스템 연명을 올리되, 금액 칸을 라이선스와 이중 인력으로 채웁니다. 금액이 비면 연명은 문장으로만 남고, 문장인 위험은 종료 회의에서 밀리죠.

종료 회의는 CCB가 아니라 운영 인계 회의에서도 됩니다. 다만 그 회의의 안건이 느낌이면 구시스템은 한 주를 더 삽니다.

연장은 왜 한 번만 열어 둘까?

연장은 설명하지 못한 차이가 남았을 때만 엽니다. 불안과 이미 설명된 차이는 연장 사유가 아니라 수정과 교육의 몫입니다.

4주 차에 차이가 남아 있으면 늘리자는 제안이 나오죠. 늘리기 전에 차이를 가릅니다.

원인을 아는 차이는 화면 버릇, 코드 값, 마감 시각입니다. 아는 차이는 고치면 되고, 고치는 동안 구시스템을 살려 두면 버릇은 구화면에서 더 굳어요.

원인을 모르는 차이만 연장 사유로 남깁니다. 연장은 한 번, 주수는 미리 박습니다.

현장에서는 2주를 한 번 더 여는 식이 많죠. 한 번을 넘어가면 병행은 운영 모델이 되고, 신시스템은 시범처럼 남습니다.

3개월이 넘도록 구화면이 살아 있으면 현업은 익숙한 쪽에 입력을 남기고, 그 입력을 신시스템에 옮기는 공수가 안정화 계획을 잠식합니다. 잠식된 안정화는 오픈은 했지만 인도가 아닙니다.

PMI가 말하는 프로젝트 종료도 산출물을 넘긴 날이 아니라, 받는 쪽이 일을 이어갈 수 있는 출구를 확인한 날에 가깝죠. 출구를 연장 회의마다 다시 그리면, 그 프로젝트는 끝난 적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병행운영과 컷오버는 같은 주간보고에 넣나
칸을 나눕니다. 컷오버는 켜고 끄는 창이고, 병행은 그 다음 구시스템을 언제 내릴지 재는 기간입니다. 한 줄로 묶으면 종료일은 구두로만 남습니다.
이중입력을 안 하면 대사를 못 하나
신시스템이 기준이고 구시스템이 읽기면 대사는 조회와 배치 결과 대조로 갑니다. 둘 다 입력을 받으면 같은 전표 분모가 있어야 숫자가 비교입니다.
4주가 부족한 업무는 어떻게 하나
주수를 늘리기 전에 주기 한 바퀴가 그 안에 들어오는지 봅니다. 월 마감이 5주 차면 시작일을 마감 전에 두지 말고, 마감이 들어오게 창을 밉니다.
구시스템을 읽기만 남기는 것과 끄는 것은
읽기는 조회와 증적 보관용입니다. 끄기는 라이선스와 이중 인력을 내리는 일입니다. 읽기 전환일을 종료 조건에 넣지 않으면 입력 창구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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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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