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일정

왜 항상 마지막에 터지나

문제데이터 마이그레이션데이터 이행레거시 전환

차세대·재구축 사업에서 오픈이 밀리는 줄은 개발이 아니라 데이터 이행인 경우가 많다. 수행사는 새 화면을 만들 수는 있다. 옛 테이블에 어떤 예외가 숨어 있는지는 발주 현업과 운영이 안다. 이 비대칭을 착수 때 역할로 안 적으면, 이행은 개발이 끝나는 달에 시작된다. 그 달에는 이미 임계경로가 이행 하나뿐이다. 리허설을 한 번도 안 한 채 오픈 주말에 이관을 하면, 실패의 복구 시간도 그 주말에만 있다. 건수만 맞는 이관은 업무 합격이 아니다. 이행 칸은 개발과 같이 첫 달에 생긴다. 예외 목록의 담당이 발주로 안 찍히면 오픈 주 사고다.

발주·운영수행
예외·수기 목록첫 달에 제공·확인목록을 WBS 칸으로 분해
식별 규칙고객·계정 키 규칙변환 프로그램
리허설 데이터운영 사본 제공수행·시간 측정
검증샘플 20건 선정건수·금액·샘플 리포트
오픈 창연계 기관 점검 창 확보동일 시간대 리허설
이행 역할을 착수 주에 나누는 표

왜 이행은 항상 마지막 달에 시작되나

새 화면이 있어야 매핑을 한다는 착각이다. 매핑은 AS-IS 코드와 예외에서 시작한다.

개발이 끝나야 이행한다는 순서는 편하다. 새 컬럼이 확정돼야 옮긴다는 말도 맞다.

다만 예외의 80%는 새 화면이 아니라 옛 코드와 수기 보정에 있다. 그 목록은 첫 달에 받을 수 있다.

운영자가 월말에 엑셀로 고치는 항목, 배치가 실패하면 수동으로 넣는 건, 코드 값이 문서와 다른 테이블. 이 세 목록이 이행 WBS의 첫 칸이다.

첫 칸을 비우고 개발만 달리면, 마지막 달에 목록이 쏟아진다. PM이 착수 주에 이 목록의 담당을 발주 쪽으로 안 찍으면, 수행사는 추정 매핑으로 리허설을 한다.

추정 매핑의 리허설은 리허설이 아니다.

갑을 접점이 이행인 이유

수행사는 TO-BE를 만들고, 발주는 AS-IS를 안다. 두 지식이 한 표에서 만나야 이행이다.

인터페이스와 회계, 고객 식별키가 대표 접점이다. 수행사 혼자 옛 고객번호를 새 키로 바꾸면, 중복과 휴면과 합병이 한꺼번에 터진다.

발주 현업이 식별 규칙을 한 장으로 안 주면 수행사는 추측한다. 추측이 오픈 주말에 드러난다.

역할 표에 이행 매핑 확인을 발주, 변환 프로그램과 검증 리포트를 수행, 리허설 데이터 제공을 운영으로 나눈다. 한 칸이라도 공란이면 그 칸이 오픈 주 이슈다.

Risk(위험) 대장에 이행을 중반 이후 한 줄로 적는 습관이 이 공란을 숨긴다. 착수 주에 올려야 하는 위험이다.

리허설을 몇 번 해야 하나

한 번이면 도구 확인이다. 두 번째부터 예외가 보인다. 오픈과 같은 시간대 리허설이 한 번은 있어야 한다.

리허설 한 번은 프로그램이 도는지 보는 수준이다. 두 번째에서 코드 값 예외가 나오고, 세 번째에서 수행 시간이 종료 창을 넘기는지 보인다.

횟수를 계약에 안 박으면 한 번으로 끝난다. 한 번의 성공은 오픈 성공이 아니다.

오픈과 같은 시작 시각, 같은 인력, 같은 체크리스트로 한 번을 더 한다. 그 한 번이 새벽에 안 되면, 오픈 새벽에 안 된다.

시간은 프로그램 문제가 아니라 배치 창과 연계 기관 점검 창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검증을 건수로만 하면 놓치는 것

이관 건수가 맞아도 금액과 권한이 틀릴 수 있다. 건수, 금액, 샘플 시나리오를 같이 본다.

원장 100만 건이 100만 건으로 넘어오면 보고는 합격이다. 그중 정산 금액 합이 어긋나고, 휴면 고객의 권한이 살아 있으면 업무는 불합격이다.

검증 리포트는 세 층이다. 건수, 핵심 금액 합, 시나리오 샘플 20건.

샘플은 현업이 고른다. 수행사가 고른 샘플은 쉬운 건만 남는다.

샘플 20건의 선정 기준을 리허설 전에 받아 두지 않으면, 오픈 다음 날 현업이 들고 오는 21번째 건이 사고를 만든다.

이행 실패를 [[stabilization]]에 넘기지 마라

안정화는 새 결함을 닫는 기간이다. 이관이 안 끝난 상태를 안정화로 부르면 기간만 녹는다.

오픈을 강행하고 남은 이관을 안정화에 넣는 결정이 있다. 안정화 인력이 이관을 다시 하면, 신규 결함은 손도 못 댄다.

사용자는 새 화면과 옛 데이터가 섞인 상태를 본다. 그 상태는 안정화가 아니라 미이행이다.

미이행이면 오픈 범위를 줄이거나 일정을 옮긴다. 줄일 범위는 미리 정한 이관 목록의 뒤쪽이다.

목록이 없으면 현장에서 감정으로 줄인다. 감정으로 줄인 범위는 다음날 다시 범위가 된다.

자주 묻는 것

이행은 개발이 끝난 뒤에 시작해도 되나
변환 프로그램은 화면 확정 후다. 예외 목록과 식별 규칙은 첫 달에 시작한다. 둘을 같이 미루면 마지막 달에 터진다.
리허설은 최소 몇 번인가
도구 확인 한 번, 예외 확인 한 번, 오픈과 같은 시간대 한 번. 한 번만 하고 오픈하면 복구 창이 없다.
건수가 맞으면 이행 성공인가
아니다. 금액 합과 현업 샘플 시나리오가 같이 맞아야 업무 성공이다.
이행을 안정화 기간에 이어 해도 되나
미이행을 안정화로 부르면 신규 결함이 방치된다. 오픈 범위를 줄이거나 일정을 옮기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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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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