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애자일 도입, 고정계약

워터폴에서 깨지는 지점

방법애자일 도입고정계약 애자일워터폴 vs 애자일

고정 범위, 고정 금액, 고정 종료일에 2주 스프린트만 넣으면 데모는 빨라진다. 범위는 줄지 않는다. 현업은 데모마다 새 예외를 말하고, 수행사는 그걸 다음 스프린트에 넣으며 원래 백로그는 밀린다. 애자일이 깨지는 지점은 스탠드업이 아니다. 완료 정의가 계약에 없고, 늘어난 항목을 보내는 칸이 없을 때다. 포인트가 줄어 보여도 오픈 시나리오 잔여가 그대로면 사업은 안 돈다. 워터폴을 욕하고 애자일을 칭찬하는 글보다, 고정계약에서 무엇을 문서로 남길지가 현장에 남는다. 완료 정의 세 단어가 그 문서의 최소다. 시나리오 합격, 회귀, 잔존 분류다.

없으면있으면
완료 정의 세 단어배포 = 완료시나리오 = 완료
리뷰 후 세 칸모든 요청이 다음 주오픈·다음·운영 분리
고정 창 목록점검 날짜와 스프린트 충돌혼합 계획이 명시
잔여 시나리오 수포인트만 줄어 보임사업 진척이 보임
발주가 옮기는 손을이 빼먹었다는 회고순서가 발주 결정
고정계약에 애자일을 얹을 때 남길 칸

스프린트가 있는데 왜 폭포처럼 막히나

앞 단계 산출물 승인이 다음 스프린트의 입장권이면 주기는 짧아진 폭포다.

분석 승인 없이 설계를 못 하고, 설계 승인 없이 구현을 못 하면, 2주 칸은 장식이다. 애자일을 쓰려면 스프린트 안에 분석·구현·확인이 한 시나리오 단위로 들어가야 한다.

시나리오 단위로 못 자르는 범위는 폭포 산출물로 남긴다. 전부를 억지로 자르면 잘린 조각이 의존성에 묶여 다시 한 줄이 된다.

CBD 방법론처럼 컴포넌트 경계가 있는 시스템은 조각이 쉽다. 경계가 없는 레거시는 조각이 구호다.

데모마다 느는 요구를 어디에 두나

완료된 스프린트의 추가는 변경이다. 다음 스프린트 백로그에 그냥 넣으면 원래 범위가 밀린다.

리뷰에서 나온 말을 모두 다음 주에 넣으면 팀은 빨라 보인다. 원래 약속한 시나리오는 뒤로 밀린다.

변경관리 칸을 보드에 하나 둔다. 이번 오픈, 다음 스프린트, 운영 개선.

리뷰에서 나온 스티커를 세 칸 중 하나에 옮기는 사람이 발주 쪽이어야 한다. 수행사가 옮기면 을이 빼먹었다는 회고가 나온다.

칸이 없으면 애자일은 범위 증가의 다른 이름이다.

완료 정의를 계약에 한 줄로 남기는 법

시나리오 합격, 회귀 범위, 잔존 분류. 세 단어가 없으면 완료는 배포일 뿐이다.

완료를 스프린트 말 배포로 두면, 배포만 하면 완료가 된다. 고객이 원하는 완료는 시나리오가 돌아가는 상태다.

계약 또는 수행계획서에 완료 정의를 세 단어로 남긴다. 시나리오 합격, 합의된 회귀, 잔존 결함 분류.

이 세 단어가 검수 조서와 같으면 스프린트와 검수가 같은 언어를 쓴다. 언어가 다르면 스프린트 10번을 해도 마지막에 폭포 검수를 다시 한다.

공공 고정가에서 애자일이 살아남는 조건

범위 일부만 반복으로 두고, 연계·이행·보안 점검은 창을 고정한다.

전부를 백로그로 두면 연계 기관 점검 창과 보안 점검 창이 스프린트에 안 맞는다. 창이 있는 일은 날짜를 고정한다.

사용자 화면처럼 확인이 잦은 일만 반복으로 둔다. 이 혼합을 실패로 부르는 글이 있다.

현장에서는 이 혼합이 유일한 생존이다. 이 혼합을 숨기지 말고 수행계획서에 두 갈래로 적는다.

반복 갈래와 고정 창 갈래. 갈래가 하나라고 주장하는 제안은 중반에 창과 충돌한다.

속도 차트보다 먼저 볼 숫자

이번 오픈 시나리오 잔여 수. 스토리 포인트 소진은 수행사 내부 숫자다.

포인트가 줄어드는 그래프는 팀에 유용하다. 발주에게 유용한 숫자는 오픈 범위 시나리오 중 완료 정의를 충족한 수다.

두 숫자를 한 슬라이드에 섞으면 빨라 보이는데 범위는 그대로다. 주간보고 첫 줄에 남은 시나리오 수를 둔다.

그 수가 안 줄면 스프린트는 돌아도 사업은 안 돈다. 발주 기성을 포인트에 묶으면 팀은 쪼개기 스토리를 늘린다.

기성은 오픈 범위 시나리오의 완료에 묶는 편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것

고정가 SI에 애자일을 쓰면 안 되나
전부 반복으로 두지 말고, 확인이 잦은 화면만 반복으로 둔다. 창이 있는 일은 날짜를 고정한다.
워터폴이 더 안전한가
범위가 안정이고 창이 많으면 순차가 맞다. 확인이 잦은 화면이 많으면 반복이 맞다. 둘 다 완료 정의는 필요하다.
스프린트 리뷰에서 나온 요구는 다 넣나
다음 주 백로그에 그냥 넣지 않는다. 이번 오픈, 다음, 운영 세 칸 중 하나로 발주가 옮긴다.
스토리 포인트로 기성을 주나
발주 기성은 오픈 범위 시나리오의 완료가 안전하다. 포인트는 팀 내부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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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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