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매뉴얼
“이벤트 단위로 안 쓰면 인계가 안 된다”
화면 설명서 한 권은 운영 인계가 아닙니다. 버튼 위치와 필드 설명을 넘겨받아도 밤 배치가 멈추면 다음 행동이 비죠. 오픈을 앞두고 매뉴얼 페이지 수를 채우시는 현장이 많습니다. 화면마다 캡처를 붙이면 권이 두꺼워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벤트, 에러코드, 권한, 배치 창, 연락망이 없으면 인계 주간에 수행 잔류가 전화를 대신 받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벤트 단위 항목, 에러코드 대응, 권한 경계, 배치 창, 연락망까지 운영자가 혼자 받을 수 있게 쓰는 법을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죠. 운영 인계가 안 되는 매뉴얼을 고민 중이시라면 화면이 아니라 사건부터 목차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칸 | 화면 설명서에 있는 것 | 이벤트 매뉴얼에 있어야 하는 것 |
|---|---|---|
| 목차 | 화면 이름과 캡처 | 사건 이름, 증상, 다음 행동 |
| 에러 | 메시지 부록 | 코드별 재처리 한도와 에스컬레이션 |
| 권한 | 버튼 활성화 조건 | 재실행, 조회, 마스터, 임시 부여 역할 |
| 배치 | 잡 이름 | 창, 의존, 넘침 시 후속 중단 |
| 연락 | 팀 이름 | 1차 2차 3차 이름과 잔류 종료일 |
화면 설명 다음에 왜 이벤트를 목차로 둘까?
운영자가 밤에 만나는 것은 화면이 아니라 사건입니다. 사건 이름, 증상, 다음 행동 세 줄을 목차 첫 칸에 두세요. 화면 캡처만 늘어난 목차는 교육용이지 인계가 아니죠.
매뉴얼 1장이 로그인 화면, 2장이 조회 화면이면 읽는 사람은 교육 대상입니다. 새벽에 호출되는 사람은 이미 화면을 알고 있고, 모르는 것은 이 알림이 무엇을 뜻하는가죠.
목차를 사건으로 바꾸세요. 배치 미완료, 연계 타임아웃, 이중 로그인 잠금, 정산 건수 불일치처럼 실제로 티켓이 열리는 이름을 씁니다.
각 사건 아래에 증상 한 줄, 확인 화면 한 줄, 다음 행동 한 줄을 두세요. 안정화 계획 잔류가 같이 있는 첫 달에도 이 세 줄이 없으면 잔류 인력이 매뉴얼 대신 머리가 됩니다.
머리로 인계된 운영은 그 사람이 빠지는 주에 멈추죠. 사건 목차 개수를 오픈 전 2주에 세어 보고, 10건이 안 되면 아직 화면 설명서입니다.
에러코드는 어디에 어떤 행동과 붙이나?
코드, 메시지, 원인 후보, 재처리 여부를 한 표에 둡니다. 메시지만 복사된 부록은 밤에 열리지 않죠. 행동 칸이 있는 코드 20개가 인계의 본체입니다.
개발자가 남긴 예외 메시지 목록을 부록에 붙이는 현장이 많습니다. 운영자는 그 부록에서 E-4102가 재실행인지 대기인지 못 읽죠.
자주 나는 코드 20개를 골라 원인 후보 두 개와 허용된 다음 행동을 같은 행에 적으세요. 재처리가 되면 몇 번까지인지, 안 되면 누구에게 올리는지까지 한 칸입니다.
QA vs QC 결함 대장에 이미 나온 코드는 검수 때 재현된 경로를 그대로 가져오면 작성 시간이 줄어듭니다. 코드 표를 매뉴얼 뒤가 아니라 사건 항목 바로 아래에 두면, 호출된 사람이 스크롤을 두 번만 하죠.
두 번 안에 행동이 안 나오면 그 코드는 아직 인계가 아닙니다.
권한 칸이 비면 누가 재실행을 하나?
재실행, 권한 임시 부여, 마스터 수정은 역할이 다릅니다. 할 수 있는 사람과 하면 안 되는 사람을 같이 적으세요. 잔류 계정만 채워진 칸은 종료 주에 같이 사라집니다.
운영 계정으로 다 된다가 적힌 매뉴얼은 인계 다음 날 감사 지적 후보입니다. 배치 재실행, 개인정보 조회, 코드 마스터 수정, 임시 권한 부여를 네 줄로 가르고 각 줄에 역할명을 두세요.
역할만 있고 대리자가 없으면 휴가 주에 사건이 멈춥니다. PM이 인계 점검에서 볼 것은 페이지 수가 아니라 이 네 줄의 이름이죠.
이름이 수행사 잔류 계정으로만 채워져 있으면, 잔류가 끝나는 주에 권한이 같이 사라집니다. 오픈 2주 전에 발주 측 운영 계정으로 한 번 재실행을 해보고, 안 되면 그 주를 권한 인계 주로 쓰세요.
매뉴얼에만 있고 계정에 없으면 글자입니다.
배치 창은 왜 시각과 넘침 처리를 같이 쓰나?
시작, 종료, 의존, 넘치면 멈추는 후속 작업을 한 줄에 둡니다. 창만 적힌 표는 지연 때 침묵하죠. 넘친 횟수를 첫 주에 세면 매뉴얼이 맞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매일 02시 정산 배치라고만 적으면, 03시에 안 끝난 뒤에 무엇을 멈출지가 없습니다. 창 표에는 시작 시각, 정상 종료 시각, 의존하는 선행, 후속 작업, 넘쳤을 때 중단 여부, 담당 전화를 두세요.
창이 겹치는 배치가 두 개면 겹침을 별도 칸에 표시합니다. 운영 첫 주에 창을 넘긴 횟수를 세면, 매뉴얼이 맞는지가 숫자로 나오죠.
횟수가 늘어나는데 후속 중단 규칙이 없으면 정산과 연계가 같이 밀립니다. 밀린 뒤에 화면 설명서를 펼쳐 봐야 배치 이름은 나와도 창은 안 나오죠.
연락망은 팀 이름이면 왜 안 열리나?
1차 접수, 2차 원인, 3차 의사결정을 이름과 전화로 둡니다. 운영팀이라고 적힌 칸은 밤 장애에 응답이 없죠. 잔류 종료일을 같은 칸에 안 쓰면 다음 날 1차가 빈번호입니다.
인계서 마지막 장에 운영팀, 개발팀, 수행사 PM이 나열되면 보기에는 완결입니다. 새벽 3시에 그 표는 열리지 않죠.
사건 등급마다 1차, 2차, 3차 이름과 대리, 부재 시 다음 사람을 적습니다. 외부 연계 기관 창구가 필요한 사건은 내부 세 명 뒤에 외부 번호 한 줄을 더 두세요.
안정화 계획 기간에는 수행 잔류 번호가 1차에 들어가도 돼요. 다만 잔류 종료일을 같은 칸에 써 두지 않으면, 종료 다음 날 1차가 빈번호가 됩니다.
오픈 전날 표를 소리 내어 읽고 안 받는 번호는 그날 고치세요. 매뉴얼 페이지를 늘리는 것보다 번호 하나가 인계입니다.
자주 묻는 것
- 화면 설명서는 아예 안 쓰나
- 교육용으로는 씁니다. 인계 본체로 쓰면 밤 사건에 다음 행동이 없습니다.
- 에러코드를 전부 적어야 하나
- 자주 나는 20개부터 적습니다. 부록 전체보다 행동 칸이 있는 20개가 인계입니다.
- 배치 창을 넘기면 항상 후속을 멈추나
- 아닙니다. 멈추는 후속과 기다려도 되는 후속을 창 표에 갈라 둡니다.
- 잔류 기간 연락망을 운영 번호로 바로 바꾸나
- 잔류 종료일을 칸에 적고 그 날짜에 1차를 바꿉니다. 미리 바꾸면 잔류가 전화를 못 받습니다.
관련 용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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