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테스트 설계
“오픈 2주 전에 시작하면 늦은 이유”
인수 시나리오 초안을 오픈 2주 전에 쓰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겁니다. 현업 캘린더와 조서 칸을 그 주에 만들면 시험 일정이 교육 일정으로 바뀌죠. 오픈이 가까워 인수 항목을 급히 채우시는 현장이 많습니다. 수행 시험이 끝나야 시나리오가 나온다고 보기 때문이죠. 하지만 초안 시점, 데모 대본, 버전, 현업 시간, 조서가 앞에서 안 묶이면 2주는 읽기만 하고 끝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초안을 요구 주에 뜨는 법, 데모 대본, 버전 고정, 현업 시간 확보, 조서 연결까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죠. 인수 시험을 오픈 직전에 설계하고 계시다면 시나리오를 요구 ID에 먼저 붙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칸 | 앞에서 남긴다 | 오픈 2주에 시작하면 |
|---|---|---|
| 초안 | 요구 주 인터뷰 문장 | 문장 창작에 주가 사라짐 |
| 데모 대본 | 설계 리뷰에서 읽은 경로 | 인수가 첫 본이 됨 |
| 버전 | 기준선 날짜와 같은 세트 | 최신 화면과 조서가 어긋남 |
| 현업 시간 | 오픈 6주 전 캘린더 | 권한과 데이터 대기에 실행 소멸 |
| 조서 | 시나리오 ID 행 | 양식 합의에 3일이 감 |
시나리오 초안은 왜 요구 주에 뜨나?
확인 질문이 시나리오 문장이 됩니다. 요구를 닫는 주에 초안을 안 뜨면 오픈 2주는 문장을 만드는 주가 되죠. 서툰 초안이어도 요구 ID에 붙이면 됩니다.
요구 인터뷰에서 월말 정산을 이 화면에서 끝낸다가 나오면, 그 문장이 이미 인수 시나리오 초안입니다. 요구사항 식별이 돌아가는 주에 시나리오 ID, 요구 ID, 성공 한 줄, 실패 한 줄을 엑셀에 같이 뜨세요.
초안이 서툰 문장이어도 됩니다. 오픈 2주 전에 처음 쓰면, 현업은 문장을 고치느라 데이터를 못 넣고 수행은 환경만 돌리죠.
요구 주 초안 건수를 요구 건수의 절반만 채워도, 설계 주에 데모할 대본이 생깁니다. 절반이 비면 그 빈칸은 나중에 인수 범위 논쟁으로 돌아와요.
논쟁이 오픈 2주에 열리면 시험이 아니라 재합의입니다.
데모 대본은 설계 주에 어디에 쓰나?
화면 리뷰마다 시나리오 한 건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리뷰만 하고 대본이 없으면 인수는 첫 본이 되죠. 리뷰 10회 중 안 읽힌 화면은 인수에서 헤맵니다.
설계 리뷰에서 화면을 넘기며 예쁘다는 말은 인수 증거가 아닙니다. 리뷰 안건에 시나리오 ID를 붙이고, 진행자가 초안 문장을 읽은 뒤 현업이 이 경로가 맞다고 답한 줄을 남기세요.
그 줄이 데모 대본입니다. 대본이 쌓이면 인수 주에 새로운 문장을 만들지 않아도 되죠.
검증(Validation) 계획서에 대본 목록을 부록으로 넣으면, 오픈 2주 전 작업은 데이터와 권한이지 문장 창작이 아닙니다. 리뷰 10회 중 대본이 한 번도 안 읽힌 화면은 인수에서 헤매는 화면이죠.
헤매는 화면을 2주에 몰아서 읽으면 현업 시간이 교육으로 씁니다.
시나리오 버전은 어느 파일에 묶나?
인수 시나리오는 기준선 화면 버전과 같은 날짜로 묶습니다. 최신 화면으로 바꾸면 조서의 대상이 사라지죠. 결함으로 화면이 바뀌면 영향 ID만 고칩니다.
수행이 화면을 매일 고치는 동안 시나리오가 최신을 쫓으면, 인수는 움직이는 과녁입니다. 시나리오 대장에 화면 버전, 요구 버전, 시나리오 버전을 한 날짜로 고정하세요.
그 날짜 이후 화면 수정은 시나리오 한 줄을 고칠지 말지를 변경으로 묻습니다. 고정 없이 오픈 2주에 최신으로 맞추자가 나오면, 현업이 연습한 경로와 시험 경로가 달라지죠.
QA vs QC 결함으로 화면이 바뀌면 영향 시나리오 ID만 고치고, 전체 문장을 다시 쓰지 않습니다. 전체를 다시 쓰는 2주는 설계가 아니라 번역입니다.
현업 시간은 몇 주를 캘린더에 박나?
오픈 2주는 실행 창입니다. 읽기와 데이터 준비, 권한 신청은 그 앞 4주에 캘린더로 빼 두세요. 2주만 비워 두면 그 창은 권한 대기로 사라집니다.
인수 주간에 현업 팀장 한 명을 종일 붙이겠다는 약속은, 그 주 민원이 터지면 깨집니다. 시나리오를 읽는 2시간, 데이터를 준비하는 반나절, 권한을 받는 3일을 오픈 6주 전부터 캘린더에 나눠 박으세요.
2주만 비워 두면 그 2주는 권한 대기와 샘플 데이터 요청으로 갑니다. 실행 시간이 하루로 줄면 시나리오 50건 중 통과한 건수만 조서에 남고, 못 돌린 건은 잔여로 오픈 뒤에 붙죠.
잔여를 오픈 뒤에 붙이는 인수는 인수가 아니라 운영 시험입니다. 캘린더에 이름이 없는 시간은 확보가 아닙니다.
조서에는 시나리오를 어떻게 연결하나?
조서 행마다 시나리오 ID, 요구 ID, 결과, 증적을 둡니다. 화면 이름만 있는 조서는 통과해도 범위가 안 닫히죠. 요구 주 초안 엑셀을 조서 초안으로 쓰면 양식 합의가 앞에서 끝납니다.
검수 조서에 화면 통과, 미통과만 있으면 나중에 어느 요구를 닫은 건지 못 읽습니다. 행을 시나리오 ID로 만들고 요구 ID, 데이터 세트, 캡처 파일, 참관자를 같은 행에 두세요.
검증(Validation)이 요구 충족을 보는 자리라면, 조서는 그 충족을 날짜와 증적으로 남기는 장부입니다. 오픈 2주에 조서 양식을 만들면 양식 합의에 3일이 가죠.
요구 주 초안 엑셀을 조서 초안으로 쓰면 양식 합의가 앞에서 끝납니다. 앞에서 끝난 양식만 2주에 결과를 채우죠.
결과만 채우는 2주는 늦지 않습니다. 문장과 양식을 만드는 2주가 늦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수행 시험이 끝나기 전에 인수 시나리오를 쓰나
- 초안은 요구 주에 뜹니다. 수행 결과는 오픈 앞에서 경로를 확정할 때 반영합니다.
- 현업이 바빠 캘린더를 못 받으면
- 2주 종일이 아니라 앞 4주에 2시간 칸을 여러 개 받으세요. 종일 한 칸은 민원에 깨집니다.
- 시나리오를 화면 단위로 쓰면 안 되나
- 화면 단위는 클릭 경로입니다. 조서에 남을 것은 요구를 닫는 사건 경로입니다.
- 조서 양식은 발주 양식을 그대로 쓰나
- 발주 양식에 시나리오 ID와 요구 ID 칸이 있으면 그대로 씁니다. 없으면 그 두 칸을 앞에 보강합니다.
관련 용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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