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예비비

사유 없는 초과를 예비로 메우지 마라

산정예비비컨틴전시관리예비비

예비비를 8%에서 15%로 올려도, 사유 칸이 비어 있으면 초과 공수는 같은 줄에 쌓입니다. 식별된 위험에 붙는 돈과 식별되지 않은 일에 붙는 돈을 한 칸에 두면, 주간보고는 예비를 썼다는 말만 남기죠. 썼다는 말은 결산에서 원가 초과를 가리지 못합니다. 위험 ID가 없는 충당 문장이 세 주면 예비는 이미 원가 숨김이에요. 퍼센트만 키운 줄은 위험이 아니라 여유처럼 읽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식별 위험, 관리 예비, 결산 분류를 칸으로 나누는 법을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비 줄을 손보는 중이시라면 초과를 숨기지 않고 보고 칸부터 갈라 보세요.

붙는 대상승인자결산 코드
식별 예비위험 등록부 ID별 대응 공수PM (해당 위험 발생 시)위험 발생
관리 예비미식별 충격, 범위 밖 충격발주 책임자승인 변경 또는 관리 예비
미승인 초과사유 없는 야근, 재작업승인 없음미승인 초과 (예비에 넣지 않음)
잔여 이동사라지지 않은 위험의 잔여변경 칸 승인이동 (자동 합산 금지)
보고식별 잔여 / 관리 잔여 두 줄월간 또는 사용 주합계 한 줄 금지
예비 세 칸과 결산에 남는 코드

식별된 위험에 붙는 예비는 어디에 적나

예비비는 위험 등록부의 대응 줄과 같은 ID를 씁니다. 위험이 없는 퍼센트 한 줄은 예비가 아니라 숨긴 공수입니다. ID가 없는 10%는 누가 꺼내도 사유가 안 남죠.

산정표 맨 아래 예비 10%를 곱하는 현장이 많습니다. 10%의 분모가 전체 맨먼스이면, 연계 지연 같은 한 건과 화면 재작업이 같은 주머니를 쓰게 됩니다.

Risk(위험) 등록부에 R-17 대외 회신 지연, 잔여일 10, 대응 공수 20MD가 있으면 예비 줄도 R-17, 20MD로 맞춥니다. ID가 없는 퍼센트는 누가 꺼내도 사유가 안 남죠.

착수 기준선에 위험 ID별 예비를 박고, 발생하지 않은 줄은 월말에 잔여로 남깁니다. 잔여를 다른 초과에 옮기려면 그 주 변경 칸에 옮긴 이유와 새 ID를 적습니다.

이유 없이 옮기면 예비는 이미 초과 메움입니다.

관리 예비는 예비비와 같은 주머니인가

관리 예비는 식별되지 않은 일에 쓰는 발주 측 칸입니다. 수행사가 주간 초과를 이 칸에서 바로 꺼내 쓰면 기준선이 매주 흔들립니다.

식별된 위험 예비와 관리 예비를 한 셀에 합치는 시트가 있습니다. PMBOK 구조에서 둘은 승인자부터 다릅니다.

현장 말로 바꾸면, 식별 예비는 PM이 위험 발생 시 해당 줄에서 쓰고, 관리 예비는 발주 책임자가 범위 밖 또는 미식별 충격에 승인합니다. 원문을 옮길 필요는 없고, 승인 칸만 갈라도 됩니다.

수행 팀이 야근 40MD를 관리 예비에서 먼저 깎으면, 나중에 진짜 미식별 충격이 와도 칸이 비어 있죠. 관리 예비 사용은 회의록에 한 줄, 승인 서명, 결산 코드 세 가지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서명 없이 깎인 관리 예비는 다음 달 원가 회의에서 예비 소진으로만 보입니다.

결산은 예비 소진과 초과를 어떻게 가르나

결산 코드가 하나면 예비 소진과 공수 초과가 같은 숫자로 끝납니다. 코드를 세 칸으로 나누면 다음 산정에 남는 숫자가 달라집니다. 한 코드로 합치면 다음 RFP도 같은 퍼센트를 반복해요.

월말 원가표에 예비 사용 80MD만 있으면, 다음 사업 산정은 또 10%를 곱합니다. 80MD의 내역이 R-17 발생 20, 범위 변경 35, 사유 없음 25라면 다음 산정에 가져갈 교훈이 세 갈래죠.

결산 열을 위험 발생, 승인된 변경, 미승인 초과로 나눕니다. 미승인 초과를 예비 소진으로 바꾸어 적지 마세요.

바꾸어 적으면 해당 월 가동률은 맞아 보여도, 다음 RFP 산정은 같은 10%를 반복합니다. 발주 결산과 수행 내부 원가가 코드를 다르게 쓰면, 준공 때 두 표가 안 맞습니다.

착수 주에 코드 세 개를 공유 시트에 박아 두세요.

예비를 남용하는 주간보고는 어떤 문장인가

이번 주도 예비에서 충당이라는 문장만 있으면 남용입니다. 충당 앞에 위험 ID나 변경 번호가 없으면 그 줄은 초과입니다. 주간보고에 충당만 세 번이면 이미 패턴이에요.

주간보고 이슈란에 공수 부족, 예비 사용이라고만 적힌 주가 세 번 이어지면 이미 패턴입니다. 패턴의 값은 대개 핵심 인력 공백, 요구 추가, 재작업 중 하나인데 칸이 예비라서 원인 분석이 안 열리죠.

사용 문장은 위험 ID 또는 변경 번호, 이번 주 MD, 잔여 MD, 종료일 영향 네 조각이 필요합니다. 종료일 영향이 0인데 MD만 늘면, 예비가 일정 버퍼가 아니라 원가 버퍼로만 쓰인 거예요.

원가 버퍼만 깎이다가 창 갈래(검수, 연계)에 사람이 없으면 그때서야 일정 위험이 됩니다. 남용을 막는 장치는 퍼센트 상한이 아니라 문장 형식입니다.

보고 때 예비 잔여는 어디에 올리나

잔여는 위험별 잔여와 관리 예비 잔여를 두 줄로 올립니다. 합계 한 줄은 아직 쓸 수 있다는 착시를 만듭니다.

월간 보고 표지 숫자로 예비 잔여 45%를 내면, 경영진은 여유가 있다고 읽습니다. 45%의 대부분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연계 위험 줄이고, 화면 재작업 줄은 이미 0이면 여유는 착시예요.

두 줄로 나눕니다. 식별 위험 잔여, 관리 예비 잔여.

식별 잔여는 해당 위험이 사라졌는지 월 1회 재평가하고, 사라진 위험의 잔여는 관리 예비로 자동 이동시키지 않습니다. 이동은 승인 안건이죠.

보고 주기를 주간으로 둘 필요는 없고, 예비를 실제로 쓴 주에만 한 줄을 추가해도 됩니다. 쓰지 않은 달의 잔여 퍼센트만 올리는 보고는 숫자를 위한 숫자예요.

자주 묻는 것

예비 퍼센트를 얼마로 두나
퍼센트보다 위험 ID별 MD가 먼저입니다. 등록부가 비어 있으면 8이든 15든 같은 줄입니다.
발생하지 않은 위험 예비는 돌려주나
자동으로 관리 예비에 넣지 않습니다. 위험이 닫힌 주에 잔여 처리 안건을 올립니다.
고정가 계약에서 예비는 수행사 몫인가
계약에 명시한 식별 예비와 발주 관리 예비를 나눕니다. 나누지 않으면 초과가 전부 수행 원가로 숨습니다.
예비를 일정 버퍼와 같이 써도 되나
일정 여유일과 공수 예비는 칸을 갈라 둡니다. 공수만 깎고 여유일이 0이면 종료일은 이미 위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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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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