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정산 반올림 규칙 합의하기 - 절사 단위와 검수 시나리오

“원단위 절사 누가 정하나”

검수정산 반올림절사 단위부가세 계산 순서

정산 화면의 1원이 왜 검수 주간에 싸움이 될까요? 요구에는 합계만 있고, 반올림인지 절사인지, 원 단위인지 십 원 단위인지가 빠져 있는 명세가 많습니다. 월말 시나리오를 돌리면 부가세 포함 금액이 레거시와 1원에서 12원까지 벌어지고, 현업은 그 차이를 기능 미구현으로 읽죠. 개발이 명세에 없는 규칙을 임의로 넣으면 감리 때 그 규칙이 뒤집히죠. 회계 담당이 확정하기 전에 개발자가 고른 규칙은 기준선이 아니에요. 여기서는 절사 단위, 세액 계산 순서, 마이너스 금액 처리를 기준선에 남기는 방법을 현장 순서로 적습니다. 정산 모듈 검수를 앞두고 계시다면 시나리오 초안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항목남겨야 하는 문장비었을 때 보이는 증상
단위원 미만인지 십 원 미만인지건당 1원에서 9원이 갈림
방향절사인지 반올림인지같은 원가도 합계가 다름
순서할인 적용이 세액 앞인지 뒤인지일 1,000건에서 차이가 커짐
취소원전표 세액을 되돌릴지 재계산할지반품 달에 1원이 남음
확인회계 담당 이름과 날짜감리 때 근거 문장이 없음
정산 끝전을 기준선에 남길 때 필요한 문장

합계만 있는 요구는 왜 검수에서 멈추나?

검수는 합계 칸이 아니라 끝전 규칙을 봅니다. 규칙이 없으면 1원도 결함이 됩니다.

공급가액 10,000원에 세액을 더하는 화면은 착수 때는 단순해 보입니다. 월말 샘플 30건을 돌리면 건당 1원에서 3원이 갈리고, 30건이면 최대 90원 차이가 나죠.

현업 대장은 원 단위까지 맞아야 마감이 됩니다. 90원은 금액으로는 작아도 마감 버튼이 거부되면 업무가 멈춥니다.

요구사항 식별 단계에서 합계 문장만 받고 끝전을 안 물으면, 그 질문은 검수 주간으로 넘어가요. 검수 주간에 규칙을 새로 고르면 이미 계산 로직이 올라가 있어 수정이 변경이 됩니다.

변경 1건의 재시험은 정산 시나리오 전체를 다시 돌리는 쪽으로 커지기 쉽습니다. 규칙을 착수 후 15영업일 안에 회계 담당 확인으로 고정하는 편이 그 재시험을 줄입니다.

절사와 반올림은 누가 고르나?

개발자가 고르지 않습니다. 회계 담당이 고르고, 발주 PM이 요구 ID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끝전 처리는 세무와 내부 회계 지침이 같이 걸린 자리입니다. 이 글은 법령 해석을 대신하지 않아요.

PM이 할 일은 해석의 주체와 확인 날짜를 적는 것입니다. 주체는 회계 담당 1명, 확인 날짜는 설계 확정 전, 문장은 단위와 방향과 적용 시점.

예를 들면 공급가액은 원 미만 절사, 세액은 공급가액에 요율을 곱한 뒤 원 미만 절사, 할인은 세액 계산 전에 반영. 이 세 문장이 검증(Validation) 시나리오의 기대값 칸이 됩니다.

문장 없이 샘플 합계만 맞추면, 다음 달 요율이 바뀌거나 할인 건이 들어오면 다시 어긋나요. 어긋난 뒤에 고친 로직은 기준선이 아니라 임시 패치입니다.

패치는 다음 감리에서 근거를 요구받습니다.

계산 순서가 바뀌면 어떤 숫자가 달라지나?

할인을 세액 앞에 두느냐 뒤에 두느냐에 따라 같은 원가도 합계가 갈립니다.

원가 10,000원, 할인 3%, 세율 10%라는 예시만 봐도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할인 후 공급가액에 세액을 매기면 한 숫자이고, 세액을 먼저 매긴 뒤 할인을 빼면 다른 숫자죠.

차이는 건당 수십 원에서 시작하고, 일 1,000건이면 하루 차이가 수만 원대로 커질 수 있습니다. 레거시가 어느 순서인지를 샘플 5건으로 맞추지 않으면, 신시스템은 명세대로인데 대사는 실패예요.

대사 실패를 결함으로 올리면 수행사는 요구에 없었다고 하고, 현업은 예전과 같아야 한다고 합니다. 둘 다 말이 됩니다.

기준이 두 개이기 때문이죠. 변경관리에 올리기 전에, 어느 순서를 이번 오픈의 기준선으로 할지 회계 담당이 고르게 하세요.

고른 순서를 샘플 5건의 기대값으로 남기면 검수 조서가 닫힙니다.

마이너스와 부분 취소는 어디에 적나?

취소 금액의 끝전과 원전표 참조를 같은 규칙으로 적습니다. 양수 규칙만 있으면 반품 달에 다시 열립니다.

양수 매출 20건은 통과했는데 반품 2건에서 1원이 더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취소 세액을 원전표에서 그대로 빼지 않고 다시 계산해서죠.

다시 계산하면 끝전이 한 번 더 잘립니다. 원전표 세액을 그대로 되돌릴지, 취소 공급가액으로 다시 계산할지를 요구에 한 문장으로 남기세요.

부분 취소는 수량이 반으로 줄 때 단가 끝전을 어디에 남기는지도 같이 적습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검수 시나리오는 정상 주문만 돌고, 반품은 오픈 다음 달로 넘어가요.

오픈 다음 달의 1원 차이는 안정화 결함이 아니라 빠뜨린 요구인 경우가 많습니다. QA vs QC 관점에서는 양수 케이스만 재고 음수 케이스를 안 재면, 재는 방식 자체에 구멍이 있습니다.

구멍은 케이스 개수를 늘리기 전에 취소 2건을 필수로 넣는 쪽이 짧습니다.

검수 조서에는 어떤 샘플을 붙이나?

정상, 할인, 취소, 제로 금액. 네 유형의 기대값을 조서에 숫자로 붙입니다.

조서에 계산식 설명만 있으면 현업은 사인을 못 합니다. 사인 항목은 입력과 기대 출력입니다.

정상 1건, 할인 1건, 부분 취소 1건, 공급가액 0원 1건. 네 줄이면 끝전 규칙이 드러나요.

기대값은 회계 담당이 계산한 숫자를 그대로 적습니다. 개발자가 프로그램 결과를 기대값으로 쓰면 시험이 자기 검증이 됩니다.

레거시와 나란히 보는 열을 하나 두세요. 레거시와 다르기로 한 건은 차이 이유를 같은 줄에 적습니다.

이유 없는 차이는 결함으로 남습니다. 이유 있는 차이는 오픈 안내 문장으로 남기죠.

네 줄이 통과하기 전에는 정산 화면의 다른 버튼 시험을 늘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버튼 80개가 맞아도 끝전 4줄이 비면 마감은 안 됩니다.

자주 묻는 것

세법대로 계산하면 규칙을 따로 안 적어도 되나요?
세법 확인은 회계 담당의 일입니다. PM은 그 확인 결과를 요구 ID와 샘플 기대값으로 남깁니다. 법 조문만 링크하고 샘플이 없으면 검수에서 다시 해석이 갈립니다.
1원 차이는 허용 오차로 두면 안 되나요?
허용 오차를 둘 거면 건당 얼마, 일 마감 합계 얼마를 숫자로 적어야 합니다. 적지 않은 허용은 현업에게는 불합격으로 읽힙니다.
레거시와 일부러 다르게 가는 경우는요?
다른 이유를 샘플 줄에 적고 오픈 안내에 넣습니다. 이유 없이 다르면 대사 실패가 되고, 실패는 결함 목록으로 돌아옵니다.
규칙을 오픈 후에 바꾸면 변경인가요?
기준선에 날짜가 찍혀 있으면 변경입니다. 날짜가 없으면 미확정이라 변경 심의 대신 최초 확인 회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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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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