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설정 코드값 오너, 오픈 이관 - 화면은 됐는데 드롭다운이 비면 누구 책임인가

“화면은 됐는데 코드값이 없다”

검수공통코드설정값 오너데이터 이관

코드는 올렸는데 코드값이 없어서 오픈을 멈춘 적 있는가. 공통코드, 계정과목, 결재선, 영업점 목록, 배치 파라미터. 이 줄은 개발 산출물이 아니라 현업 자산이다. 그런데 RFP와 WBS에는 화면 개발만 있고 코드값 오너가 비어 있다. 비어 있으면 수행사는 샘플 코드를 넣고, 발주사는 운영 데이터를 오픈 전주에 보낸다. 전주에 받은 값은 시험이 안 끝난다. 설정과 코드를 누가 채우고 누가 확인하는지 착수 때 칸을 만들지 않으면, 컷오버 당일 빈 드롭다운이 오픈을 막는다. 빈 드롭다운은 결함이 아니라, 오너가 없는 범위다. 파라미터 오너를 화면 오너와 나눠 적는 법을 다룬다.

대상화면 오너(수행)코드값 오너(현업)
공통코드테이블과 화면 바인딩값 의미, 폐지, 매핑
결재선엔진과 화면 흐름조직, 직무, 대리 규칙
영업점 목록적재 형식과 검증현행 점포, 폐점
배치 파라미터잡과 윈도우마감 시각, 재처리 허용
계정과목콤보와 리포트 연결회계 코드 진실
화면 오너와 코드값 오너가 닫는 칸

화면은 됐는데 드롭다운이 비면 누구 책임인가?

오너가 없으면 양쪽 책임이다. 화면 오너는 수행, 코드값 오너는 현업. 칸이 하나면 오픈 당일 서로 가리킨다.

컷오버 아침에 거래 유형이 비어 있으면 화면은 떠도 업무가 안 된다. 수행사는 코드 테이블을 만들었고, 발주사는 화면 시연을 통과시켰다.

둘 다 자기 칸은 했다고 본다. 빈 값은 그 가운데 칸이다.

가운데 칸을 WBS에 화면 개발의 하위 작업으로 묻으면, 담당은 개발자가 된다. 개발자는 샘플 세 줄을 넣는다.

샘플은 시험용이다. 운영 수백 줄이 아니다.

오픈 전주에 수백 줄이 엑셀로 오면, 그 엑셀은 마이그레이션이 아니라 급작스러운 범위다. 책임 논쟁을 오픈 아침에 하지 않으려면, 착수 주에 코드값 오너 이름과 1차 적재 날짜를 화면 오너와 다른 줄에 쓴다.

다른 줄이어야 주간보고에 빈 칸이 보인다.

코드값 오너를 화면 오너와 왜 나누나?

화면은 만들어지는 물건이고, 코드값은 운영 중인 자산이다. 한 사람이 겸하면 샘플이 운영 값으로 둔갑한다.

화면 오너가 코드값까지 겸하면, 그 사람은 개발 일정에 맞춰 값을 대충 채운다. 대충 채운 값이 UAT를 통과하면, 그 값이 기준이 된다.

오픈 직전에 운영 담당이 진짜 코드를 들고 오면 이미 시험이 끝난 화면을 다시 연다. 다시 여는 비용은 코드값 공수가 아니라 재시험 공수다.

현업 오너는 값의 의미와 폐지 여부와 매핑을 확인하고, 수행은 적재 형식과 검증 스크립트와 환경 반영을 맡는다. 두 이름이 한 칸에 슬래시로 들어가면 실제 오너는 없다.

주간회의에서 코드 적재율을 화면 진척과 따로 부른다. 화면 90%에 코드 20%면, 그 주는 초록이 아니다.

PM이 한 숫자로 묶어 보고하면 빈 드롭다운은 끝까지 숨는다.

샘플 코드로 시험을 끝내면 무슨 일이 나나?

권한과 배치와 통계가 샘플 세계에서만 맞는다. 운영 값이 들어오는 순간 화면이 아니라 규칙이 깨진다.

샘플 세 줄은 모든 분기를 안 탄다. 폐지 코드, 상위-하위 매핑, 빈 값 허용, 한글 코드명 길이.

운영 값에서야 터지는 줄이다. 검증(Validation) 시나리오에 운영 코드 1차분이 전제라고 적지 않으면, 시험 계획서는 샘플 통과를 완료로 찍는다.

완료로 찍힌 시험은 재오픈이 어렵다. 1차분 적재 날짜를 시험 시작 전 마일스톤에 둔다.

날짜를 못 지키면 시험을 샘플 시험으로 이름을 바꾸고, 운영값 시험을 따로 칸을 남긴다. 이름을 안 바꾸면 나중에 그 시험을 이미 했다가 된다.

이미 했다는 말은 오픈 전주 대량의 품질을 가린다. 가려진 대량은 컷오버 창에 적재를 밀어 넣고, 밀어 넣은 적재는 롤백 계획이 없다.

오픈 전주 대량은 왜 시험이 안 끝나나?

값 검증, 매핑, 권한, 배치 재실행이 한 주에 겹친다. 1차분을 중반에 안 넣으면 전주는 항상 부족하다.

운영 담당은 현행 시스템을 돌리느라 코드를 늦게 뽑는다. 늦은 것이 게으름이 아니라 현행이 진실인 시점이 오픈 직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부를 전주에 받으려는 계획이 반복된다. 전주에 받으면 검증 스크립트가 에러를 쏟고, 에러를 고칠 현업은 교육과 마감에 없다.

중반에 1차분, 오픈 2주 전 2차분, 전주는 증분만. 세 번으로 나누지 않은 적재는 한 번의 밤이 된다.

한 번의 밤은 배치 윈도우와 겹친다. 겹치면 적재와 배치가 서로를 기다린다.

WBS에 1차분 적재를 화면 개발과 병렬로 두지 않으면, 이 세 번은 처음부터 한 줄로 줄어든다. 줄어든 줄의 담당은 항상 개발자다.

개발자는 엑셀을 넣다 만다.

착수 WBS에 넣을 코드 칸은?

목록 확정, 오너 지정, 1차분 적재, 검증 스크립트, 환경 반영 확인. 다섯 줄이 화면 줄과 별도다.

코드 이관 4주라는 한 칸은 시안 한 덩어리와 같은 함정이다. 분해해야 신호가 난다.

어떤 코드 테이블이 오픈에 필수인지 목록을 확정하고, 테이블마다 현업 오너를 찍고, 1차분을 시험 환경에 넣고, 건수와 폐지 여부를 스크립트로 재고, 운영 반영 체크를 환경별로 남긴다. 필수 목록에 없는 테이블은 오픈 후 운영 개선이다.

목록 없이 전부 넣으면 전주가 다시 터진다. 필수 목록은 발주 사업팀이 현업 팀장과 같이 고른다.

수행사가 고르면 나중에 을이 빠뜨렸다가 된다. 주간보고에 테이블 수, 1차분 적재 여부, 오너 미지정 수를 세 숫자로 올린다.

미지정 수가 0이 아닌데 화면 진척만 올리는 주는, 빈 드롭다운을 예약하는 주다.

자주 묻는 것

샘플 코드로 UAT를 시작해도 되나
흐름 확인용으로는 가능하다. 그 시험을 완료라고 이름 붙이면 운영값 시험 칸이 사라진다. 이름을 샘플 시험으로 남긴다.
코드값 오너를 현업이 거부하면
값을 아는 사람이 오너다. 거부되면 오픈 필수 테이블만 먼저 고르고, 나머지 테이블은 이관 목록으로 미룬다. 전부 수행 담당으로 두면 샘플이 운영 값이 된다.
오픈 전주에 운영 코드를 받는 관행은 왜 반복되나
현행이 진실인 시점이 늦기 때문이다. 1차분과 증분을 나누지 않으면 전주는 항상 부족하다.
빈 드롭다운은 결함인가
오너와 1차분 날짜가 없는 빈 값은 범위 공백이다. 결함으로만 올리면 담당이 개발자로 고정되고 같은 일이 다음 오픈에도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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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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