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AS-IS 워크숍 주체 정하기 - 수행사만 적으면 갭이 나중에 터진다

“AS-IS 주체 현업이 말한다”

문제AS-IS 워크숍현황 분석 주체AS-IS TO-BE 갭

WBS 시트의 AS-IS 분석 칸이 4주짜리 한 줄로 남아 있는 현장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4주 동안 수행사가 인터뷰를 돌고, 현황은 수행사 말투로 적힙니다. 현업은 그 문서를 나중에야 보고, 우리 일은 이게 아니라고 합니다. 아니라고 하는 시점이 설계 중반이면 갭은 변경이 아니라 재작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AS-IS 워크숍을 누가 주재하는지, 산출물을 회의록이 아니라 확인 목록으로 남기는 법, 갭이 중반에 터질 때 어디로 보내는지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황을 수행사 혼자 적고 있다면, 그 문서는 아직 기준선이 아닙니다.

주체와 산출물문서에 남는 것중반에 나오는 것
수행사 인터뷰 메모질문 목록의 답목록 밖 예외
회의록 서명참석 사실우리 일이 아니라는 반응
확인 목록 한 줄입력, 출력, 예외빠진 줄만 재오픈
TO-BE만 합의미래 화면오늘 우회 경로
확인 기한 없음진행 중 현황설계 뒤 후기 의견
AS-IS를 누가 적느냐에 따라 남는 것

AS-IS를 수행사가 인터뷰만으로 적으면

수행사는 들은 말을 정리한다. 현업은 자기 일의 예외를 그 자리에서 빼먹기 쉽다.

인터뷰는 질문이 수행사에게 있다. 수행사가 모르는 예외는 질문 목록에 없다.

목록에 없는 예외는 문서에 없고, 문서에 없는 예외는 중반 화면에 나타난다. 요구사항 식별을 인터뷰 횟수로 채우면 식별은 된 것처럼 보인다.

식별의 주체는 현업이다. 워크숍 자리에 예외를 아는 담당을 앉히고, 수행사는 진행과 기록을 맡는다.

진행과 진술을 한 회사가 하면 문서는 항상 수행사 말투가 된다. 말투가 다른 문서는 확인 자리에서 감정 싸움이 된다.

감정 싸움이 시작되면 그 주의 현황 분석은 진척률만 올라간다.

워크숍 산출물은 회의록인가 확인 목록인가

회의록은 누가 말했는지다. 확인 목록은 이 업무가 이 입력으로 이 출력을 만든다는 문장이다.

회의록 열두 쪽이 AS-IS 산출물로 올라오는 현장이 있다. 열두 쪽을 현업 팀장이 사인하면 그 사인은 참석 확인에 가깝다.

확인 목록은 짧다. 업무명, 입력, 출력, 예외, 관련 장표, 확인자, 날짜.

한 업무가 한 줄이다. 줄이 비어 있는 예외는 다음 워크숍 안건이지 완료가 아니다.

WBS의 AS-IS 칸을 인터뷰 종료가 아니라 확인 목록 서명으로 닫는다. 서명 없는 칸을 설계 착수로 넘기면, 설계는 수행사의 이해 위에서 자란다.

그 이해와 현업의 일이 다를 때 나오는 공수가 재작업이다. 재작업은 현황 분석 진척을 깎지 않는다.

설계 줄을 늘린다.

TO-BE만 합의하고 AS-IS를 건너뛰면

미래 화면은 합의된다. 오늘 일이 어디로 옮겨지는지는 합의되지 않는다.

TO-BE 워크숍은 잘 모인다. 새 화면을 보는 자리는 재미가 있다.

AS-IS 자리는 오늘 일의 허점을 말하는 자리라 참석이 얇다. 얇은 참석으로 현황을 건너뛰면, 새 화면은 오늘 장표의 우회 경로를 모른다.

우회 경로를 모르는 화면은 오픈 주에 수기 엑셀을 남긴다. 수기 엑셀이 남는 오픈은 전환이 아니다.

병행이다. 병행을 계획에 안 적었으면 공수는 운영 쪽에서 몰래 나간다.

몰래 나간 공수는 완료보고서에 안 남고, 다음 산정은 또 현황을 건너뛴다.

갭이 중반에 터질 때 어디로 보내나

확인 목록에 없던 예외는 변경이다. 확인 전에 빠진 줄은 명세 미완이다. 둘을 한 바구니에 넣지 않는다.

중반에 나온 예외를 모두 요구 누락으로 몰면 수행사가 버틴다. 모두 범위 밖으로 몰면 발주가 버틴다.

가름은 확인 날짜다. 날짜 전에 빠진 줄은 명세를 다시 여는 일이다.

날짜 뒤에 새로 나온 예외는 변경관리로 보낸다. 오픈에 넣을지 운영 개선으로 보낼지는 그 회의의 안건이다.

안건 없이 설계를 고치면 갭은 야근이 된다. 야근으로 메운 갭은 시험 범위를 안 늘린다.

시험이 안 늘어난 갭은 검수 시나리오에 없다. 시나리오에 없는 예외는 오픈 날 현업이 들고 온다.

발주 PM이 워크숍 전에 잠글 세 가지

참석자, 장표 원본, 확인 기한. 세 가지가 없으면 워크숍은 인터뷰의 다른 이름이다.

수행사에게 워크숍을 맡겨 두고 참석자만 나중에 정하면, 그날 오는 사람은 시간 있는 사람이다. 시간 있는 사람은 예외를 모른다.

예외를 아는 담당의 캘린더를 착수 주에 막는다. 장표 원본은 수행사가 만들어 오는 양식이 아니다.

지금 돌아가는 엑셀과 출력물이다. 원본 없이 말로만 하면 숫자의 분모가 빠진다.

확인 기한을 워크숍 다음 주 수요일로 박지 않으면, 확인은 설계 착수 뒤로 밀린다. 밀린 확인은 기준선이 아니라 후기 의견이다.

후기 의견으로 설계를 고치는 프로젝트의 AS-IS 칸은 늘 완료로 찍혀 있다. 완료로 찍힌 칸과 중반의 재작업은 같이 간다.

자주 묻는 것

AS-IS 워크숍은 몇 번이어야 하나
횟수보다 확인 목록이 닫히는지가 먼저다. 예외 줄이 비어 있으면 다음 회차는 그 줄이다.
수행사가 현황을 대신 적어 주면 안 되나
기록은 수행사가 해도 된다. 진술과 서명은 현업이다. 진술까지 대신하면 문서는 수행사 말투가 된다.
TO-BE를 먼저 보여 주면 AS-IS가 쉬워지나
새 화면이 오늘 일을 가린다. 우회 경로와 장표 원본을 먼저 고정한 뒤에 미래를 여는 편이 갭이 적다.
중반에 나온 예외는 모두 변경인가
확인 날짜 전이면 명세 미완, 후면 변경이다. 날짜가 없으면 모든 예외가 논쟁이다.

관련 용어

출처

다른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