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수량 맞추기 - 오픈 사용자와 시트가 어긋날 때
“개발 인원만큼 시트는 부족”
패키지 라이선스를 개발 인원 수만큼만 사면 오픈된다고 보는 견적이 있습니다. 구축 중에는 관리자 계정 6개로 화면이 열리니, 수량 부족이 일정표에서 잘 안 보이기 때문이죠. 오픈 주에 현업 사용자가 한 번에 붙으면 시트 부족으로 로그인이 거절되고, 그 거절은 결함 티켓이 아니라 구매 요청으로 바뀝니다. 구매 요청은 업체 회신이 10영업일을 넘는 품목이 있어, 오픈 당일에는 숫자가 안 늘어나죠. 견적서 하단에 수량 한 줄만 있으면 사용자 유형이 빠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형별 시트와 발주 시점을 일정 어디에 둘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지 도입 견적을 비교 중이시라면 수량 칸을 계약 전에 고정해 보세요.
| 행 | 세는 대상 | 오픈 전에 확정할 것 |
|---|---|---|
| 명목 사용자 | 명부에 로그인 권한이 있는 사람 | 부서별 인원 |
| 동시 접속 | 피크 시간대에 같이 붙는 수 | 창구와 조회의 비율 |
| 예비 | 전입, 파견, 교대 겹침 | 명목 대비 비율 |
| 개발과 시험 | 운영과 분리할 구축 계정 | 오픈 후 회수 여부 |
| 구매 단위 | 명목인지 동시 접속인지 | 계약 문장 한 줄 |
개발자 수와 오픈 사용자 수는 왜 다를까?
개발 시트는 구축 인력용입니다. 오픈 시트는 현업 명부와 조회 전용, 관리자를 합친 수죠.
구축 인력 12명이 쓰는 계정으로 화면 시연이 되면, 견적에는 시트 12가 올라가기 쉽죠. 오픈 날의 사용자는 그 12명이 아닙니다.
현업 창구 40명, 조회만 하는 팀 15명, 관리자 4명이면 명목 사용자는 59명이죠. 59를 12로 계약하면 오픈 첫날에 47명이 로그인 거절을 만납니다.
거절은 프로그램 결함이 아니라 계약 수량의 차이입니다. 맨먼스로 구축 공수를 맞춘 표와 라이선스 수량 표는 행이 다릅니다.
공수 표의 인원을 시트 표에 복사하면 구축비와 사용권이 한 숫자가 됩니다. 한 숫자가 되면 사용권은 항상 작게 남습니다.
작게 남은 사용권은 검수 통과 뒤에야 보입니다.
시트 부족은 왜 결함으로 안 잡힐까?
로그인 거절은 재현은 되지만 코드 수정으로 안 풀립니다. 구매와 명부 조정이 남습니다.
시험자가 결함으로 등록하면 개발자는 로그를 봅니다. 로그에는 라이선스 한도 초과만 찍혀 있죠.
한도 초과는 패치로 늘지 않습니다. 티켓을 결함 대기열에 두면 심각도는 높고 담당은 개발로 남아, 3일이 지나도 상태가 안 바뀝니다.
상태를 바꾸는 담당은 구매이거나 발주사의 명부 담당입니다. 티켓 유형을 결함과 수량의견으로 나누지 않으면 보드의 미해결 수가 품질처럼 보입니다.
품질처럼 보이면 오픈 판단이 코드 수정 회의로 새고, 구매 요청은 회의 끝에 한 줄로 밀립니다. Risk(위험)로 올리려면 유형 이름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이름 없는 거절은 매주 같은 캡처로 다시 첨부됩니다.
수량 표에는 어떤 행을 넣을까?
명목 사용자, 동시 접속, 예비, 개발과 시험용을 네 행으로 나눕니다. 합계 한 행은 발주 수량이 아닙니다.
명목 59명이라고 시트 59를 사야 하는 제품도 있고, 동시 접속 20만 사면 되는 제품도 있습니다. 계약서에 어떤 단위인지가 없으면 둘 다 맞는 말이 됩니다.
맞는 말이 둘이면 오픈 주에 다툼입니다. 표는 네 행이면 됩니다.
명부에 있는 사람 수, 같은 시간대에 붙는 수, 입사와 파견을 위한 예비 10%, 개발과 시험에 남길 별도 시트. 예비를 0으로 두면 오픈 다음 달 전입 2명이 또 구매를 부릅니다.
개발 시트를 운영 시트와 섞으면 시험 중에 현업 자리를 잠식합니다. 제품이 명목 과금이면 동시 접속 행은 참고 숫자로 두고, 구매 수량은 명목 행에 표시합니다.
표시가 없으면 견적 비교 때 싼 쪽이 단위가 다른 쪽입니다.
발주 시점을 일정 어디에 둘까?
업체 회신이 10영업일을 넘길 수 있으면, 오픈 4주 전에 수량 확정 마일스톤을 둡니다.
수량을 오픈 주에 세는 현장이 있습니다. 세고 나면 부족분이 보이고, 보인 뒤에 발주를 냅니다.
발주에서 키 수령까지 10영업일이면 오픈은 이미 그 안에 있습니다. WBS에 수량 확정, 발주, 키 수령, 계정 부여를 네 줄로 넣어야 선행이 보입니다.
키 수령의 선행이 발주이고, 발주의 선행이 명부 확정이면, 명부가 늦을 때 어느 줄이 밀리는지 계산됩니다. 명부를 오픈 3일 전에 받으면 키는 물리적으로 늦습니다.
늦는 키를 임시 공용 계정으로 메우면 누가 무엇을 눌렀는지 로그가 섞입니다. 섞인 로그는 오픈 첫 주 장애 분석에서 담당을 지웁니다.
예비 시트를 미리 사 두는 비용과, 오픈을 미루는 비용을 같은 주에 비교해야 결정이 됩니다.
동시 접속과 명목 사용자는 어떻게 가를까?
창구 업무는 출근 시간대 동시 접속이 명목의 절반을 넘기기도 합니다. 조회 팀은 그 비율이 낮습니다.
창구 40명이 9시에 같이 로그인하면 동시 접속은 명목에 가깝습니다. 조회 팀 15명은 오후 한때에 3명만 들어오기도 하죠.
전체를 평균 30%로 나누면 창구가 먼저 막힙니다. 유형별로 피크 시간을 한 줄씩 적습니다.
창구는 명목의 80%, 조회는 20%, 배치는 야간 2세션처럼 가정을 숫자로 남깁니다. 가정이 없으면 업체 제안서의 동시 사용자 예시가 우리 명부가 됩니다.
예시 숫자는 그 업체 데모 환경의 숫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창구 교대 수가 2교대면 피크는 한 교대 인원입니다.
교대를 무시하고 전 직원으로 사면 비용이 늘고, 한 명으로 나누면 교대 겹침 30분에 거절이 납니다. 30분을 측정해 본 뒤에 비율을 고칩니다.
측정 없이 고친 비율은 다음 오픈에서 같은 거절을 만납니다.
자주 묻는 것
- 개발 계정으로 오픈해도 되나
- 시연까지는 가능합니다. 현업 명부가 그 수보다 크면 오픈 첫 로그인에서 한도 초과가 납니다. 구축 인원을 오픈 수량으로 쓰지 않습니다.
- 부족분을 공용 계정으로 넘기면
- 로그에 사람이 안 남습니다. 오픈 첫 주 장애에서 누가 저장을 눌렀는지 구분이 안 됩니다.
- 명부가 자주 바뀌면 언제 확정하나
- 키 수령에 필요한 영업일을 오픈일에서 거꾸로 셉니다. 그 날짜의 명부를 확정본으로 두고, 이후 증가는 예비 시트에서 뺍니다.
- 동시 접속 제품인데 명목으로 견적이 오면
- 단위가 다른 견적은 금액 비교가 안 됩니다. 구매 단위를 계약 문장으로 먼저 맞춘 뒤에 수량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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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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