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EXIT 프로젝트 용어사전

오픈 전 결함 추세 읽기 - 유입이 종결보다 많으면 어디를 멈추나

“유입 12건 종결은 7건”

문제결함 추세오픈 판단결함 유입

검수 2주 전, 신규 결함 12건에 종결 7건이면 잔여는 줄어드는 중이 아닙니다. 발견 속도가 해결 속도보다 빠르면 오픈 날의 잔량은 오늘 숫자보다 커지기 때문이죠. 심각도 높은 3건만 보면 오픈이 가능해 보이지만, 중간 심각도 9건이 같은 정산 화면에 몰려 있으면 현업 동선은 막히죠. 잔여 건수만 보면 그 주는 버틸 수 있어 보입니다. 전주 20건에서 이번 주 15건으로 줄어도, 유입이 종결보다 많으면 감소는 지난주 해결의 잔향이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입과 종결을 나란히 보고 오픈을 미룰 조건을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픈 판단이 다음 주로 넘어간 현장이라면 결함 보드의 두 숫자부터 갈라 보세요.

칸이번 주 예시오픈 판단에서 보는 점
신규 유입12건발견 속도
재오픈2건수정이 검증을 통과했는지
순종결5건종결 7건에서 재오픈을 뺀 수
보류잔여와 별도종결에 더하지 않음
오픈 조건금액, 권한, 이행, 로그인1건이어도 조건부
오픈 2주 전 결함 보드에서 나눌 칸

잔여가 줄어도 왜 위험할 수 있을까?

잔여 감소는 지난주 해결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유입이 종결보다 크면 다음 주 잔여는 다시 늡니다.

전주 잔여 20건, 이번 주 잔여 15건이면 보고 첫 줄은 개선입니다. 그 주에 신규 12건이 들어오고 7건만 닫혔다면, 15건은 오래 열린 건을 많이 닫아서 만든 숫자죠.

오래 열린 건이 바닥나면 다음 주에는 신규가 그대로 잔여가 됩니다. 신규가 그대로 남으면 오픈 7일 전 잔여는 15보다 커집니다.

커진 잔여를 오픈 전날에서야 보면 사람을 더 넣는 제안만 남습니다. 사람을 더 넣어도 발견 속도가 시험 범위 확대에서 오면 종결 속도는 바로 안 따라갑니다.

QA vs QC 보고에 잔여 한 칸만 있으면 이 역전이 안 보입니다. 역전을 보려면 같은 주의 유입과 종결을 나란히 적어야 합니다.

나란히 적은 두 수가 2주 연속으로 유입이 크면, 그 프로젝트는 소진 중이 아니라 발견 중입니다.

유입과 종결은 어떤 칸으로 나누나?

신규, 재오픈, 종결, 보류를 네 칸으로 나눕니다. 재오픈을 신규에 섞으면 수정 품질이 숨습니다.

종결 7건 중 2건이 다음 날 재오픈이면 순종결은 5건입니다. 재오픈을 신규 12건 안에 다시 넣으면 발견과 수정 실패가 한 숫자가 되죠.

한 숫자가 되면 시험 범위를 줄여야 할지, 수정 검토를 넣어야 할지 결정이 안 됩니다. 칸을 넷으로 고정합니다.

처음 열린 건, 닫혔다가 다시 열린 건, 검증까지 끝난 종결, 오픈 밖으로 보낸 보류. 보류는 종결이 아닙니다.

보류를 종결에 더하면 잔여는 예쁘게 줄고, 오픈 다음 날 같은 건이 장애로 들어옵니다. Risk(위험) 항목으로 올리기 전에 이 네 칸의 이번 주 값을 주간보고 상단에 둡니다.

상단이 아니라 첨부로 가면 운영위원회는 잔여 합계만 읽고 지나갑니다.

심각도가 낮아도 오픈을 막는 경우는 언제일까?

같은 업무 흐름에 중간 결함이 여러 건이면 심각도 합계보다 동선이 먼저 막힙니다.

최상위 심각도 0건, 중간 9건이면 기준표상 오픈 가능한 날이 있습니다. 그 9건이 정산 조회, 저장, 엑셀 반출에 나뉘어 있으면 창구는 한 건을 끝까지 못 끝냅니다.

못 끝내면 현업은 심각도와 상관없이 오픈 거부를 말하죠. 거부 직전에 동선 단위로 결함을 묶어 봅니다.

정산 흐름에 열린 건이 4건 이상이면 그 흐름은 오픈 대상에서 빼거나, 수기 우회를 문서로 합의합니다. 우회 문서 없이 오픈하면 첫날 전화가 우회 교육이 됩니다.

검증(Validation) 시나리오가 흐름 단위로 묶여 있어야 이 판단이 됩니다. 화면 단위로만 묶인 시나리오는 결함 9건이 서로 무관해 보입니다.

무관해 보이던 9건이 창구 한 자리에서는 한 건의 업무 실패입니다.

오픈을 미룰 때 무엇을 멈추고 무엇을 계속할까?

새 기능 머지는 멈추고, 열린 결함의 수정과 재시험만 남깁니다. 범위를 늘리는 시험은 같은 주에 시작하지 않습니다.

유입이 2주 연속 종결보다 크면 발견 범위를 더 넓히는 시험은 잔여를 키웁니다. 키우는 시험은 오픈 판단에 도움이 안 되죠.

그 주에는 새 기능 머지를 멈추고, 이미 열린 건의 수정과 재시험에 같은 사람을 둡니다. 머지를 멈추지 않으면 수정 중에 새 결함이 유입 칸을 다시 채웁니다.

채운 유입은 추세를 한 주 더 나쁘게 만듭니다. 멈추는 기간을 5영업일로 적고, 그 안에 순종결이 유입을 넘기는지를 봅니다.

5일 안에 역전이 안 되면 오픈일을 미루는 결정을 같은 회의에 올립니다. 결정을 미루면 캘린더의 오픈일만 남고 조건은 사라집니다.

조건이 사라진 오픈일은 행사 일정이지 품질 관문이 아닙니다.

안정화로 넘기면 안 되는 결함은 어떤 것일까?

금액, 권한, 데이터 이행, 로그인 불가. 이 넷은 잔여가 적어도 오픈 조건에서 빼지 않습니다.

잔여를 빨리 줄이려고 중간 결함을 안정화 계획 백로그로 보내는 선택이 있습니다. 문구와 정렬은 그렇게 넘겨도 창구가 버팁니다.

금액 계산, 권한 오픈, 이행 데이터 불일치, 로그인 불가는 넘기면 오픈 첫날이 장애 대응이 되죠. 이 넷은 보류 칸에 넣지 않고 오픈 조건 칸에 남깁니다.

조건 칸이 1건이라도 있으면 오픈 보고의 결론은 조건부입니다. 조건부를 일정 준수로 바꾸려면 그 1건의 우회가 발주사 팀장 서명까지 있어야 합니다.

서명이 없으면 우회는 현장 구두입니다. 구두 우회는 다음 교대에서 전달이 안 됩니다.

전달이 안 된 우회는 같은 결함을 새 장애 번호로 다시 엽니다. 다시 연 번호가 안정화 실적처럼 보이면, 오픈 전 추세를 숨긴 대가가 첫 주에 정산됩니다.

자주 묻는 것

잔여가 줄면 오픈해도 되나
같은 주 유입과 종결을 같이 봅니다. 유입이 더 크면 잔여 감소는 지난주 해결의 잔향일 수 있습니다. 2주 연속이면 새 기능 머지를 멈추는 쪽을 먼저 논의합니다.
재오픈은 신규인가
신규 칸에 넣지 않습니다. 재오픈은 수정 품질이고, 신규는 시험 범위입니다. 섞으면 다음에 할 일이 안 갈립니다.
중간 결함은 전부 안정화로 보내도 되나
문구와 정렬은 넘길 수 있습니다. 금액, 권한, 데이터 이행, 로그인 불가는 오픈 조건에 남깁니다.
유입을 줄이려고 시험을 멈추면 품질이 숨지 않나
범위를 넓히는 시험을 멈추고, 열린 건의 재시험은 계속합니다. 시험을 통째로 멈추면 유입 0이 합격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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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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