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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회신 기한 정하기 - 무응답을 합격으로 보는 조건과 조서

“회신 10일 합격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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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요청을 보내고 10일이 지나도 회신이 없으면, 수행사는 그 침묵을 합격으로 적고 싶어 합니다. 발주사는 같은 10일을 아직 안 본 시간으로 읽죠. 특수조건에 회신 기한과 무응답의 효과가 없으면, 양쪽은 각자 달력을 기준으로 말합니다. 달력일 10일과 영업일 7일 중 무엇을 쓸지는 사업마다 달라도, 칸이 없으면 주간회의가 해석 회의가 되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회신 기한을 조서 어느 칸에 두고, 무응답을 합격과 보류와 종결 중 무엇으로 볼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검수 일정이 회신 대기에서 멈추는 현장이라면, 기한 칸을 먼저 고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태조서에 적을 말다음 행동
기한 내 합격사인 날짜와 시나리오 ID잔여 결함만 추적
기한 내 조건부조건 문장과 만료일만료일에 재확인
기한 초과 무응답보류, 자동 합격 아님독촉 1회 후 상위 회의
기한 초과 반려반려 사유와 재제출 기한수정본의 기산점 재설정
일부만 회신사인 항목과 미회신 항목 분리미회신만 기한 유지
회신 상태별로 조서에 남길 말

회신이 없는 10일을 합격으로 적어도 되나?

간주 합격 문장이 계약에 없으면, 침묵은 합격이 아닙니다. 조서에는 보류와 독촉 날짜를 적습니다.

특수조건에 간주 검수 문장이 없는 계약에서, 회신 없는 10일을 합격으로 올리는 주간보고가 있습니다. 그 문장은 수행사 편의이지 계약의 효력이 아니죠.

발주 담당자가 휴가였거나, 조서가 참조 메일로만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PM이 합격이라고 공유한 뒤 현업이 반려하면, 그 기간은 일정에서 두 번 빠집니다.

한 번은 기다린 날이고, 한 번은 다시 고친 날입니다. 회신의 효과는 합격 간주, 보류, 독촉 뒤 상위 회의 가운데 하나로 미리 적혀 있어야 합니다.

문장이 없으면 이번 주의 처리는 보류로 두고, 간주 합격은 다음 계약의 특수조건으로 넘기는 편이 맞습니다. 보류를 빈칸으로 두면 다음 주 보고에서 그 10일이 없었던 일이 되죠.

없었던 일이 된 대기는, 검수 막주에 한꺼번에 반려로 돌아옵니다. 조서 표지의 요청일과 메일 제목의 기한일이 다르면, 회의는 본문보다 날짜 대조부터 시작하죠.

기한은 달력일과 영업일 중 어디에 두나?

현업 사인이 필요한 회신은 영업일로 세는 편이 맞습니다. 달력일은 시스템 배치처럼 사람이 기다리지 않는 줄에 둡니다.

달력일 10일은 주말이 두 번 들어가면 실제 확인 시간은 6일입니다. 영업일 7일은 공휴일 앞에 두면 체감이 10일을 넘죠.

어느 쪽이 옳다기보다, 조서 표지에 단위를 한 번만 적으면 됩니다. 현업 사인이 필요한 검증(Validation) 시나리오는 영업일로 세세요.

사람이 자리에 있어야 닫히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배치 창, 계정 생성, 자동 대사처럼 달력이 돌아가는 항목은 달력일로 적어도 됩니다.

한 조서에 단위를 섞으면, 수행사 달력과 발주사 달력이 같은 날짜를 다르게 부릅니다. 요청일과 기한일을 둘 다 YYYY-MM-DD로 적고, 옆에 영업일인지 달력일인지를 괄호로 남기면 회의가 짧아집니다.

구두로 다음 주 수요일까지만 약속하면, 그 수요일은 양쪽에 다르게 기억됩니다. 요청서 파일명에도 같은 날짜를 넣으면, 메일과 조서와 첨부가 서로 다른 기한을 가리키는 일이 줄어들죠.

무응답 다음에 보류를 적는 이유는 뭔가?

보류는 거절이 아닙니다. 기한이 지났다는 사실과, 다음 독촉의 담당을 남기는 상태입니다.

무응답을 곧바로 불합격으로 바꾸면 현업은 방어부터 합니다. 반대로 합격으로 바꾸면 나중에 그 사인이 없다고 다투죠.

보류는 그 사이의 기록입니다. 요청일, 기한일, 수신자, 독촉 1회의 시각, 아직 없는 사인 항목.

이 다섯이 있으면 주간회의는 감정 대신 다음 수신자를 고릅니다. 독촉은 한 번으로 두고, 두 번째부터는 상위 회의 안건으로 올립니다.

독촉을 매일 하면 메일이 묻히고, 한 번도 안 하면 기한이 휴지가 됩니다. 변경관리로 넘길 항목인지도 이때 가릅니다.

시나리오가 원래 범위인데 답이 없는 것은 보류입니다. 범위를 넘는 추가는 보류가 아니라 변경 안건입니다.

둘을 한 칸에 두면, 늦은 회신이 전부 변경처럼 보입니다. 수신자가 부재면 부재 기간과 대결자를 상태 칸에 적고, 기한은 대결자가 받은 시각부터 다시 적으세요.

조서에 회신 칸이 없으면 회의에서 뭐가 반복되나?

합격 건수만 있는 주간보고는, 답이 없는 항목을 진척에서 지웁니다. 미회신 목록이 별도 열에 있어야 합니다.

주간보고 표가 합격, 반려, 조치 중만 있으면 무응답은 들어갈 곳이 없죠. 들어갈 곳이 없으면 수행사는 그 줄을 다음 주로 밀고, 밀린 줄은 분모에서 빠지죠.

빠지면 합격률이 올라갑니다. 합격률이 오른 주는 일정이 당겨진 주가 아닙니다.

검수 조서에 미회신 열을 두고, 그 열의 건수를 보고 첫 칸에 적으세요. 건수 옆에 가장 오래된 요청일을 붙입니다.

가장 오래된 요청이 15일을 넘으면, 그 항목의 확인 주체를 회의에서 바꿉니다. 팀장 대결, 또는 그 시나리오를 이번 오픈에서 빼는 결정입니다.

빼는 결정은 미회신으로 숨기지 말고, 제외 목록에 발주사 확인을 받습니다. 숨긴 제외는 오픈 다음 날 다시 범위가 됩니다.

미회신 건수가 0인데 현업은 아직 안 봤다고 하면, 수신자 주소부터 조서와 대조해 보세요.

특수조건에 미리 박지 않으면 누가 손해를 보나?

문장이 없으면 대기 일수는 수행사 일정에서 먼저 깎입니다. 발주사는 같은 일수를 나중에 잔여 결함으로 다시 만납니다.

회신 기한을 착수 때 안 정하면, 검수 2주 전에 즉석 규칙을 만들게 되죠. 즉석 규칙은 그 주 힘이 센 쪽의 달력을 따릅니다.

고정가 사업에서는 대기 일수를 청구하기 어렵고, 그래서 수행사가 먼저 야간 작업을 엽니다. 야간 작업으로 맞춘 오픈은, 사인 없는 시나리오를 잔여 결함으로 남깁니다.

잔여 결함의 조치 기한이 또 없으면 안정화 기간이 검수의 연장전이 되죠. 특수조건에는 네 가지만 적어도 회의가 달라집니다.

기한의 단위, 무응답의 상태 이름, 독촉 횟수, 그 다음 결정 자리. 간주 합격을 넣을지는 네 가지 다음에 법무와 같이 정하면 됩니다.

네 가지가 없는 간주 합격 한 줄은, 발주 담당자 부재를 합격으로 바꾸는 문장에 가깝습니다. 사업팀이 네 칸을 채운 초안만 법무로 넘기면, 법무는 문장 다듬기에 집중할 수 있죠.

자주 묻는 것

회신이 없으면 며칠 만에 합격으로 보나
계약에 간주 합격 일수가 있을 때만 그 일수를 따릅니다. 문장이 없으면 무응답은 보류이고, 임의로 합격이라고 적지 않습니다.
영업일과 달력일을 한 조서에 같이 써도 되나
항목마다 단위를 적으면 됩니다. 사람 사인은 영업일, 사람이 기다리지 않는 배치는 달력일로 나누는 현장이 많습니다.
독촉은 몇 번이 맞나
같은 수신자에게는 1회가 적당합니다. 두 번째부터는 수신자를 바꾸거나 상위 회의 안건으로 올려야 메일이 묻히지 않습니다.
조건부 합격의 만료일이 지나면
만료일 다음 날은 자동 합격이 아닙니다. 조건을 닫았는지 다시 확인하고, 안 닫혔으면 보류 또는 잔여 결함으로 상태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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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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